[종합] 조세호, 결혼식만 2억↑ 썼는데…'30억 파산' 윤정수 "돈 아깝다 생각 바껴" ('4인용식탁') 작성일 11-19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ZUVIiB0n"> <p dmcf-pid="fjoEl8tsF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AgDS6FO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83106107zyff.jpg" data-org-width="1200" dmcf-mid="9U4Ma3Ii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83106107zyf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cawvP3Izd" dmcf-ptype="general">30억 대의 빚을 지고 개인 파산을 선고 받았던 윤정수가 ‘조세호 결혼식’에 다녀온 후 생각이 달라졌다고 밝혔다.<br><br>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한다감이 자신의 집에 윤해영, 김가연, 개그맨 윤정수를 초대한 모습이 담겼다. <br><br>만 52세인 윤정수는 결혼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나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무조건 해야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안 되면 너무 해야한다하며 애쓰지 말자’한다”고 말했다.<br><br>이에 윤해영은 “그래도 이제 친구처럼 지내고 나중에 서로 의지하고 지내려면 결혼해서 사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추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DAsWMUl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83107501godo.jpg" data-org-width="550" dmcf-mid="2tcOYRuS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83107501god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wcOYRuS7R" dmcf-ptype="general"><br>윤정수는 “나는 외로운 적은 한번도 없다”며 “예전에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지금은 사람들 만나는 것을 안 좋아한다. 나는 집도 한 채 사서 꾸며보고 다 날려보지 않았냐”라고 털어놨다. <br><br>윤정수는 결혼식보다 결혼식에 들어가는 돈으로 뭘 하면 좋을 것 같다며 “(결혼식에 들어가는 돈이) 즐거운 돈이기는 하지만 그게 아깝기도 하지 않냐”라더니 최근 다녀온 조세호의 결혼식을 언급하며 생각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앞서 조세호의 결혼식에는 약 9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2억원이 훌쩍 넘는 결혼비용이 든 것으로 전해졌다.<br><br>윤정수는 “조세호 결혼식을 갔는데 세호도 행복해보였지만 세호 부인이 참 행복해보이더라.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는 게 참 즐겁겠다. 아내의 행복이 내 행복이다’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br><br>이에 한다감이 “그럼 오빠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전재산 줄 수 있냐”고 묻자 윤정수는 “재산이 집이면 주고 현찰이면 반을 주겠다”며 “나도 써야되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트와이스, 러블리의 정석 11-19 다음 [공식] 문가영, 이종석과 '서초동' 주연…차차기작까지 대세 행보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