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세' 성병숙, 뼈 건강 적신호 "골밀도 수치 마이너스…골다공증 위험" (체크타임) 작성일 11-19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rKxyj4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aIfdHEQ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83004893gwza.jpg" data-org-width="550" dmcf-mid="9OydAUlo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83004893gwz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NC4JXDxz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성병숙이 뼈 건강에 대한 걱정을 전했다.</p> <p dmcf-pid="PIZnEzTN35"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배우 성병숙과 딸 서송희 씨가 출연했다.</p> <p dmcf-pid="QC5LDqyj7Z" dmcf-ptype="general">1955년 생으로 TBC 성우 15기로 데뷔해 최근까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종말의 바보', '조립식 가족' 등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는 성병숙은 이날 뼈 건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p> <p dmcf-pid="xh1owBWAFX" dmcf-ptype="general">성병숙은 "제가 바라는 것이 용가리 통뼈 되기다"라고 멋쩍게 웃으며 "물려받은 뼈 상태가 좋지 않다. 뼈가 약해서 잘 넘어지고 잘 다친다. 넘어져서 금이 가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ybRGpj413H" dmcf-ptype="general">이어 "건강검진을 했는데, 골밀도 수치가 마이너스 2가 나왔다. 이게 골다공증이 될 위험이 큰 골감소증이라고 하더라"고 걱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KeHUA8t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83006213jsmu.jpg" data-org-width="550" dmcf-mid="2dfhXJqy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83006213jsm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9dXuc6FFY" dmcf-ptype="general">또 "골밀도, 골다공증, 골감소증 이게 다 걱정이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고, 딸도 "뼈가 약한 사람은 넘어지면 바로 골절이 되지 않나. 곧 70세가 되시는데, 엄마의 뼈 건강이 많이 걱정된다"고 전했다.</p> <p dmcf-pid="Gt9OYRuSzW" dmcf-ptype="general">MC 김국진은 "보통 사람은 1년에 한 번 넘어지기도 쉽지 않다. 등산화를 신지 않고 산에서 내려오다 약간 미끄러진 정도다"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HF2IGe7v7y"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 있던 성병숙은 "연극을 하던 시절에 계단과 계단 사이에 발이 끼어서 넘어졌었다. 연극이 시작하던 날 안무 선생님이 오셨는데 두 달 동안 다친 다리로 연습을 하고 춤을 췄었다. 너무 아팠었다"고 떠올렸다.</p> <p dmcf-pid="X3VCHdzTpT" dmcf-ptype="general">'한번 더 체크타임'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ZU8S5nbY3v" dmcf-ptype="general">사진 = MBN 방송화면</p> <p dmcf-pid="5u6v1LKGFS"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일 데뷔’ 이즈나, 벌써 ‘챌린지 열풍’ 조짐…강한 중독성+칼각 군무 11-19 다음 '30억 파산' 윤정수 "♥아내 위해서"…집 증여에 결혼식까지 바뀐 생각 (4인용식탁)[종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