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첫방부터 심장 쫄깃! '가석방 심사관' 고수, 송영창에 복수 선언[종합] 작성일 11-19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SvEzTN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ChAUlo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83338948mgza.jpg" data-org-width="700" dmcf-mid="6Ged2OJq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83338948mgz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mf4UA8ts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고수가 가석방 심사관으로 분해 치밀한 복수극의 서막을 올렸다. </p> <p dmcf-pid="WUDwn5rRIa" dmcf-ptype="general">18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1회에서 고수가 분한 이한신이 송영창(지동만 역)을 상대로 복수의 서막을 알렸다.</p> <p dmcf-pid="YuwrL1meI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한신이 교도관직을 내려놓고 지동만의 집사 변호사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겉으로는 지동만의 신뢰를 얻기 위해 헌신하는 듯 보였지만 진짜 목표는 복수를 준비하기 위한 치밀한 포석이었다.</p> <p dmcf-pid="G7rmotsdOo"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 이한신은 가석방 출소를 앞둔 지명섭(이학주)에게 "넌 세상에 나가면 안 돼. 아직 죗값을 다 치르지 않았잖아"라고 직언했다. 하지만 지명섭은 "가석방은 법으로 보장된 권리다"며 조롱을 멈추지 않았고, 이한신은 이를 묵묵히 받아들였다.</p> <p dmcf-pid="Hs48uc6FwL" dmcf-ptype="general">이후 이한신은 지동만의 집사 변호사로 변신하며 박진철(이도엽)을 설득하기 위해 그의 아들을 구하는 등 치밀한 계획을 실행했다. 박진철은 "내 새끼를 건드린 놈을 풀어주자고?"라며 분노했지만, 이한신은 "선배, 날 믿어달라"고 간청했다. 결국 박진철은 가석방 예비심사 명단에 지동만의 이름을 올렸고 그의 아들은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p> <p dmcf-pid="XO867kP3On" dmcf-ptype="general">이한신의 목적이 밝혀지는 순간 드라마는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가석방 심사관이 된 이한신은 지동만의 질문에 "당신이야"라고 단호히 답하며 복수를 예고했다. 이는 단순한 법적 정의가 아니라 개인적인 복수를 향한 집념임이 드러났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조차도녀' 한다감 “남편 들어오는데 후광이 나더라, 현관 앞에 놓인 선물 보고 ‘결혼하자’ 프러포즈”(종합) 11-19 다음 “빌라 이사 후 지옥돼” 이현우X문정희 도시괴담 ‘원정빌라’ 12월4일 개봉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