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세븐틴 부석순, 내년 1월 초 컴백… ‘파이팅 해야지’ 잇는 대박 기대 작성일 11-19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6OZiBWk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XDp8lo9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ilgansports/20241119083853943szqx.jpg" data-org-width="800" dmcf-mid="4JGPN0Cn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ilgansports/20241119083853943sz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0CbeGkPk8" dmcf-ptype="general"> <br>그룹 세븐틴의 유닛 부석순이 내년 1월에 컴백한다. <br> <br>19일 가요계에 따르면 부석순은 2025년 1월 초 컴백을 확정하고 준비에 한창이다. <br> <br>부석순의 컴백은 지난 2023년 2월 발매된 첫 번째 싱글 앨범 ‘세컨드 윈드’ 이후 약 2년 만이다. 부석순은 해당 앨범으로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약 61만 장을 판매하며 K팝 아티스트 유닛 역대 1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br> <br>지난 2018년 런칭한 부석순은 세븐틴의 멤버 승관, 도겸, 호시가 뭉쳐 만든 스페셜 유닛으로 멤버들의 본명인 부승관, 이석민(도겸), 권순영(호시)에서 한 글자씩 따서 유닛명이 정해졌다. <br> <br>부석순은 ‘거침없이’, ‘파이팅 해야지’ 등을 통해 흥이 넘치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며 ‘본체’ 세븐틴과 차별화된 본인들만의 무기로 가요계에 입지를 다졌다. 부석순은 현실에서 누구에게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가사를 ‘위트’있게 풀어내 유쾌함으로 큰 사랑을 얻었다. 특히 ‘파이팅 해야지’는 2023년 멜론 연간 차트 15위에 오르며 남자 아이돌 노래 중 가장 상위권에 등극해 ‘대세’ 유닛임을 인정받았다. <br> <br>한편 지난 2015년 5월에 데뷔한 세븐틴은 오는 2025년 10주년을 맞는다. 부석순이 과연 세븐틴의 10주년 음악 활동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시판] 삼성전자, 올림픽 다룬 다큐멘터리 3부작 국제 광고제 수상 11-19 다음 박세리, 원빈과 웨딩사진? "사람들이 결혼한 줄 알아"('라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