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챔피언십, 퓨처리그 10 오는 12월 21일 개최 작성일 11-19 18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4/11/19/0005888597_001_20241119084516619.jpg" alt="" /></span></TD></TR><tr><td>사진=링 챔피언십</TD></TR></TABLE></TD></TR></TABLE>[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링 챔피언십이 올해 마지막 퓨처리그를 개최한다.<br><br>링 챔피언십은 퓨처리그 10이 오는 12월 21일 안성 오피셜 짐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br><br>아마추어 격투기 선수와 유망주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퓨처리그에서는 다양한 종목이 펼쳐진다. 종합격투기(MMA)를 비롯해 킥복싱, 세미프로, 여성부 등 여러 분야에서 도전할 수 있다.<br><br>올해 마지막 퓨처리그인 이번 대회는 링 챔피언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링 챔피언십 측은 “퓨처리그는 다양한 종목의 아마추어 경기를 통해 신인 선수 발굴에 앞장서 왔다”라며 “아마추어 선수와 유망주가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무대”라고 설명했다.<br><br>한편, 주짓수 생활체육 대회인 JRCC 주짓수 생활체육 서울 오픈은 오는 30일 서울 강서구 가양레포츠센터에서 열린다. 더불어 링 챔피언십은 2025년 첫 넘버링 대회에서 김은성과 볼렛 자만베코프(카자흐스탄)의 밴텀급 토너먼트 결승전을 개최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회장 비리 수사 주시해달라”…대한체육회 노조, IOC에 서한 11-19 다음 제1회 부총리배 학교스포츠클럽 혼합팀 전국핸드볼대회 성료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