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모카세 1호, 월매출 1억 5000만원…“2대째 국숫집 물려받아”(‘동상이몽2’) 작성일 11-19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z8PvaVzx"> <p dmcf-pid="6jz8PvaVu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Aq6QTNf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84606670wkus.jpg" data-org-width="1200" dmcf-mid="fFmyYRuS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84606670wku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1NsIVZwF6" dmcf-ptype="general">‘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가 엄청난 인기와 높은 매출을 자랑했다.<br><br>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장안의 화제 ‘흑백요리사’ 특집으로 ‘이모카세 1호’ 김미령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tjOCf5rp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84608551liqq.jpg" data-org-width="1200" dmcf-mid="4N09VIiB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84608551liq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RZ7qDxpz4" dmcf-ptype="general"><br>이날 김미령 셰프는 “경동시장에서 국숫집을 운영하고 있다. 국숫집은 친정엄마가 시작했고 내가 2대째 물려받아 운영하고 있다. 처음에는 ㄱ자로 8명 앉는 정도로 시작했다. 남편을 만나서 ㄷ자로 넓히고 이후 뒤 가게를 인수해 홀도 운영 중이다”라고 설명했다.<br><br>이어 "평소에도 국수를 400그릇 정도 팔았었는데, '흑백요리사' 이후에 두 배 이상 팔리고 있다"고 전했다. <br><br>그리고 자막을 통해 하루에 국수가 1000그릇 정도 팔려 하루 매출은 800만원, 한 달 매출은 1억 5천만원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미령은 "매출이 그렇다는거다. 순수익은 그것보다는 적다"고 설명했다. <br><br>그러면서 "힘은 드는데 즐겁고 재밌다. '흑백요리사' 덕분에 시장 자체가 들썩인다. 즐겁고 행복하다. 외국인 손님들도 엄청 늘었다"고 웃으며 말했다.<br><br>김미령 셰프는 안동집 손칼국시와 즐거운술상을 운영 중이다. '생방송 오늘아침' '2TV 생생정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흑백요리사'에서 '이모카세 1호'로 활약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톡파원25시’ 임태훈 셰프, 동파육 블라인드 테스트 11-19 다음 밴드 솔루션스, 기획 파티 12월 개최…SURL 지원사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