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김성령, 그녀의 성숙함에 거꾸로 보는 시선.. 조명이 “미소만 빛춰!” 작성일 11-19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mmuc6F1T"> <p dmcf-pid="PiIIqDxpHv" dmcf-ptype="general">JTBC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가 지난주 종영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배우 김성령은 극 중 강렬한 열연으로 감동을 선사하며 극의 몰입감을 더했다.</p> <p dmcf-pid="Q3PPO2XDtS" dmcf-ptype="general">드라마가 끝난 후, 19일, 그녀는 SNS를 통해 종영 인터뷰를 공개하며 또 한 번 새로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번에는 그녀의 패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x0QQIVZwXl" dmcf-ptype="general">#클래식 수트로 완성한 ‘카리스마와 우아함’</p> <p dmcf-pid="yEHHPvaVZh" dmcf-ptype="general">김성령이 공개한 사진 속 모습은 단번에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느끼게 했다. 그녀는 짙은 그레이 컬러의 스트라이프 수트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성숙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넉넉한 오버핏 재킷은 클래식한 동시에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하며 세련미를 극대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DXXQTNf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085707700sfmx.png" data-org-width="500" dmcf-mid="4O9PO2XD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085707700sfmx.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YwZZxyj4GI" dmcf-ptype="general"> 특히, 살짝 오픈된 셔츠의 네크라인은 단정함 속에서 은은한 여유를 느끼게 했고, 과도한 액세서리를 배제해 옷 자체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여기에 부드럽게 스타일링된 헤어와 피부 본연의 빛을 살린 내추럴 메이크업은 그녀의 성숙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단순한 수트 하나로도 깊이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 김성령의 센스는 감탄을 자아냈다. </div> <p dmcf-pid="G9ooGe7vYO" dmcf-ptype="general">#“이런 날~ 이런 날~” 여운을 남긴 종영 소감</p> <p dmcf-pid="H2ggHdzTts"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해당 사진과 함께 “종영 인터뷰… 많은 기사들… 고맙습니다. 이런 날, 이런 날~”이라는 글을 남기며 드라마를 마친 소회를 전했다. 극 중 그녀가 연기한 캐릭터는 세일즈 업계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주인공으로, 감정의 굴곡이 큰 인물이었다. 김성령은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완벽히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다.</p> <p dmcf-pid="XVaaXJqyHm" dmcf-ptype="general">드라마 속에서 보여준 강렬하고 파워풀한 이미지와 달리, 종영 후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또 다른 면모를 선사했다. 이는 그녀가 단순히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패션 아이콘으로도 인정받는 이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8AA1LKG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김성령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085711330ohpp.png" data-org-width="500" dmcf-mid="8C99k7va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085711330ohp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김성령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6ccto9H5w" dmcf-ptype="general"> #누리꾼 반응 “성숙미의 교과서, 김성령” </div> <p dmcf-pid="1kGG6Sg2YD" dmcf-ptype="general">김성령의 종영 소감과 스타일링에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57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진정한 거꾸로의 워너비다”, “수트가 이렇게 우아할 수 있다니, 김성령이라 가능하다”, “세월도 거꾸로 가는 대체 불가 매력” 등 찬사가 이어졌다. 드라마 속 강렬함과 대비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그녀의 또 다른 매력을 더욱 빛나게 했다는 평이다.</p> <p dmcf-pid="tEHHPvaVHE"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 여운을 남기며 막을 내리다</p> <p dmcf-pid="FDXXQTNfGk"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령이 열연을 펼친 JTBC ‘정숙한 세일즈’는 독특한 소재와 몰입도 높은 전개로 큰 사랑을 받았다. 작품은 종영했지만, 배우들의 열연과 김성령의 잔잔한 여운은 오랫동안 시청자들의 마음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3C00iZwMXc"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다음 작품에서도 어떤 모습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p> <p dmcf-pid="0hppn5rR5A"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plUUL1me1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촬영 중단해줘"…촬영 거부하는 남편…'결혼지옥' 제작진 역대급 난관 11-19 다음 이승기, 본업 복귀…12월 20주년 기념 앨범 발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