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구수환 감독, 이태석 재단에 이어지는 기부 행렬..."이타심에 공감하다" 작성일 11-19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cyXJqyM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Y1VPvaV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90037994mkhe.jpg" data-org-width="650" dmcf-mid="KPO1pj41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90037994mkh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lYq2OJqib"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이태석 재단에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p> <p dmcf-pid="4DItUA8tLB" dmcf-ptype="general">영화 '부활'의 감독이자 재단 이사장인 구수환 감독은 이타심을 강조한다.</p> <p dmcf-pid="8xisl8tseq"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모교인 대전삼성초등학교에서 강연을 진행했던 구수환 감독은 소감문을 받았다. 대부분 구수환 감독이 강조한 이타심이라는 단어에 공감하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p> <p dmcf-pid="6dghyxphLz" dmcf-ptype="general">구수환 감독은 "소감문을 읽으면서 사회를 변화시킬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라고 말한다.</p> <p dmcf-pid="PPdrCf5rR7" dmcf-ptype="general">실제로 이타심에 공감하고 실천하는 사례는 많다. 전국금융산업 노동조합 한국씨티은행 지부에서는 조합원들이 모은 300만 원을 보냈는데, 3년 전부터 톤즈 한센인 마을의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kWZiBW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90038326dtmx.jpg" data-org-width="650" dmcf-mid="9k38MWA8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90038326dtm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6ewIVZwLU" dmcf-ptype="general">이태석신부의 조카이면서 바이지젤과 친구들을 운영하는 이혜선 님도 1000만 원을 기부했다.</p> <p dmcf-pid="yvHbfCnbep" dmcf-ptype="general">또한 구수환 감독의 강연을 듣고 모금에 참여하는 학생도 늘고있다. 광주 인성고등학교는 우크라이나 전쟁고아를 돕기위한 모금을 벌여 이태석재단에 전달했다. 천안 삼성고등학교, 인천 국제고 학생들도 함께 하고 있다.</p> <p dmcf-pid="W6ewIVZwn0" dmcf-ptype="general">구수환 감독은 "이타심과 공감능력을 배우고 실천하도록 하는 것은 개인의 행복은 물론 국가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라며 "어려운 살림살이에도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Yxisl8tsi3" dmcf-ptype="general">한편, 구수환 감독은 이태석 재단을 통해 이태석 신부가 남긴 뜻을 전하고 있다. '부활'은 최근 바티칸에서 상영회를 열기도 했다.</p> <p dmcf-pid="Gks50Nf5MF"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dmcf-pid="HdghyxphMt" dmcf-ptype="general">[사진] 이태석 재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힘 빼고, 호흡해" 김병만, 폭풍우·파도에 바다 수영 중 '위기'→박태환 역전승 활약 (생존왕)[종합] 11-19 다음 유재석, 3년 만 돌아온 친정 떠난다…예능 판 뒤집은 '싱크로유' 시즌 종료 [단독]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