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처 호소” 유아인, 오늘(19일) ‘상습 마약 투약’ 항소심 2차 공판 작성일 11-19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532OJq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9wOHdzT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아인.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090456394dfbw.jpg" data-org-width="700" dmcf-mid="UlgAh41m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090456394df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아인.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zv4Qa3Iii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유아인의 항소심 2차 공판이 열린다.</p> <p dmcf-pid="qHMJEzTNeu" dmcf-ptype="general">19일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권순형, 안승훈, 심승우)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의 항소심 2차 공판을 진행한다.</p> <p dmcf-pid="BoZF9sdzdU" dmcf-ptype="general">유아인의 법률대리인은 항소심 첫 공판에서 “유씨는 법이나 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악의적으로 위반한 게 아니라 이미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 수면마취제에 의존성이 생겼던 것”이라며 “원심의 형은 지나치게 무거워 부당하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bSfPgFOJMp" dmcf-ptype="general">이어 “유씨는 이 사건 수사가 개시되기 전부터 정신의학과에 내원해 수면 장애를 건강한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며 “수면마취제 의존성에서 벗어나 상당한 치료 효과를 누리는 상황”이었다고도 전했다.</p> <p dmcf-pid="KDuBxyj4L0"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서울 일대 병원에서 수면 마취를 핑계로 181차례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2021년 5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44차례 타인 명의로 두 종류의 수면제 1100여정을 불법 처방받아 구매한 혐의도 있다. 올해 1월에는 지인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3회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도 받는다.</p> <p dmcf-pid="9oZF9sdze3" dmcf-ptype="general">앞서 1심 재판부는 유아인의 대마흡연, 의료용 마약류 상습투약, 타인 명의 상습 매수 등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다만 대마 흡연교사 혐의, 수사가 시작됐을 때 지인들에게 휴대전화 내용을 지우라고 요구한 증거인멸 교사 혐의는 증거 부족을 이유로 무죄로 봤으며, 징역 1년과 벌금 200만원 및 80시간의 약물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와 154만원 상당의 추징금 등을 선고했다.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딕펑스 '첫사랑, 이 노래'로 컴백 초읽기 11-19 다음 ‘솔로라서’ 윤세아, 깜짝 손님 등장에 오열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