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영상] '나보다 잘 달리는' 로봇 작성일 11-19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Gl1LKG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LSmYRuS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A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dongascience/20241119090620355uhwh.jpg" data-org-width="680" dmcf-mid="b5R4n5rR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dongascience/20241119090620355uh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A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ovsGe7v5Q" dmcf-ptype="general">4족 보행 로봇이 세계 최초로 마라톤 풀코스 완주에 성공했다. 11월 17일 황보제민 KAIST 기계공학과 교수팀이 개발한 라이보2가 상주곶감마라톤에서 42.195km를 4시간 19분 52초의 기록으로 완주에 성공했다. </p> <p dmcf-pid="VovsGe7v5P" dmcf-ptype="general"> 상주곶감마라톤은 아마추어 마라토너에게도 난도가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14km 지점과 28km 지점에 고도 50m 수준의 언덕이 2회 반복되는 코스기 때문이다. 라이보2는 이를 1km당 6분 10초 정도의 속도로 달려 아마추어 마라토너와 비교할 때에도 나쁘지 않은 성적을 보였다.</p> <p dmcf-pid="fgTOHdzTH6" dmcf-ptype="general"> 라이보2는 한 번만 충전해도 43km 연속 보행이 가능하다. 이는 지난 9월 라이보가 금산인삼축제 마라톤 대회에서 37km 지점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완주에 실패한 이후 배터리 용량을 33% 늘린 결과다. 라이보2 개발에 참여한 이충인 박사과정 연구원은 "도심 환경에서 라이보2가 안정적으로 배달, 순찰 등의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보행 성능을 갖추었음을 보였다"고 밝혔다. </p> <p dmcf-pid="4ayIXJqyt8" dmcf-ptype="general"><strong>● 씨즈 영상 자세히보기</strong><br> https://bit.ly/3Cv2out</p> <p dmcf-pid="8XfqQTNfG4" dmcf-ptype="general">[씨즈팀 seize.the.seize@gmai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박연수, 전 남편 송종국에 수신 차단당해…분노 폭발 "너만 사랑하는 너, 최고다" 11-19 다음 직장인 절반 "난 가끔 일할 때 유튜브 보면서 ‘조용한 휴가’ 즐겨”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