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글로벌 인기···1·2화 평점 9.2점 작성일 11-19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1EZiBW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obvqDxp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열혈사제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khan/20241119091632333tlzy.png" data-org-width="700" dmcf-mid="7Cghuc6F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khan/20241119091632333tlz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열혈사제2’ </figcaption> </figure> <p dmcf-pid="BgKTBwMUwo" dmcf-ptype="general"><br><br>디즈니+에 5년 만에 사이다로 컴백한 ‘열혈사제2’가 폭발적인 글로벌 반응을 이끌고 있다.<br><br>‘열혈사제2’(극본 박재범/연출 박보람/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 천사파의 보스! 분.조.장 열혈 신부가 부산에 떴다!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을 그린다. ‘김과장’, ‘열혈사제1’, ‘빈센조’ 등으로 탁월한 말맛과 사이다 전개를 보여준 박재범 작가와 ‘열혈사제1’을 공동 연출한 박보람 감독이 호흡을 맞춰 기대를 높인다. 특히 김남길(김해일 역), 이하늬(박경선 역), 김성균(구대영 역)이 방송 첫 주부터 한층 끈끈해진 케미와 업그레이드된 코믹 액션으로 재미를 안겨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br><br>최근 공개된 3~4화에서는 마약조직을 잡기 위한 김해일 신부의 사투가 펼쳐졌다. 이어 사건의 실마리인 부산 불장어를 가운데 두고 김홍식 조직과 격투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엔딩에서는 김해일이 도마뱀 문신을 보고 정신을 잃어가는 위기 상황이 발생, 과연 김해일은 목숨이 오가는 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br><br>이 가운데 디즈니+를 통해 공개되고 있는 ‘열혈사제2’가 국내에 이어 글로벌 호평까지 휩쓸며 하반기 최고 ‘사이다 액션 시리즈’임을 인증해 관심을 높인다. 글로벌 콘텐츠 평점 사이트 ‘IMDb’에서는 ‘열혈사제2’의 에피소드 1,2화 모두 9.2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시작부터 시원한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24/11/15 기준)<br><br>이에 ‘열혈사제2’의 속이 뻥 뚫리는 코미디와 유쾌한 액션을 향한 긍정적인 시청 소감도 이어지고 있다.<br><br>첫 화부터 글로벌 인기를 사로잡고 있는 ‘열혈사제2’가 앞으로 어떤 기록을 세워 나갈지 ‘열혈사제2’의 귀추가 주목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페이스' 박지현, 첼리스트로 연기 변신…눈과 귀 사로잡을 매력 11-19 다음 [취재파일] 26살 된 태백선수촌 방치할 것인가?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