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주병진 "진중한 마음으로 세 번째 만남 결정할 것" 작성일 11-19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Yw1LKGK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vbZ4hLKB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물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는 결혼정보회사를 다시 찾은 주병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스토리 제공) 2024.1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is/20241119091856113nfbm.jpg" data-org-width="720" dmcf-mid="X55Ipj41B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is/20241119091856113nf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물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는 결혼정보회사를 다시 찾은 주병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스토리 제공) 2024.1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YVFQTNfbm"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주병진(66)이 두 번의 맞선을 마친 후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dmcf-pid="tX8pRYc6fr"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물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는 결혼정보회사를 다시 찾은 주병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Fy916Sg2bw" dmcf-ptype="general">주병진은 화가인 최지인, 호주 교포 출신 변호사 신혜선과 총 두 번의 데이트를 진행했지만 애프터 신청을 보류했다.</p> <p dmcf-pid="3vbZ4hLKbD" dmcf-ptype="general">중간 점검차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한 주병진은 "누구 하나 빠지지 않은 분을 소개해 주셨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 모두 마음에 들어 결정이 쉽지 않다는 것.</p> <p dmcf-pid="0Prih41mbE" dmcf-ptype="general">주병진은 "첫 번째 분에게는 맑음에 압도당했고, 두 번째 분은 세상을 대해는 지혜에 압도당했다"라며 "굉장히 혼란스럽다. 이렇게 세 번을 다 만나도 되는 건가 싶다"고 말했다.</p> <p dmcf-pid="pspTBwMU2k" dmcf-ptype="general">이에 결혼정보회사 대표는 "주병진 님처럼 상대방이 모두 훌륭할 경우 선택을 쉽게 내리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며 그의 고민을 이해했다. 그러면서 "부담 없이 세 번째 맞선을 봐도 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UE1CUA8t2c" dmcf-ptype="general">주병진은 "(마음을 여는 게) 습관이 안 되고 처음 이런 상황을 접하다 보니 죄짓는 같은 느낌"이라며 "그동안 부담감을 떨쳐내기 힘들었다. 하지만 (대표의 말을) 들으니깐 그럴 수 있구나 싶었다"고 했다.</p> <p dmcf-pid="uH40MWA8VA" dmcf-ptype="general">이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부담이 덜어졌다. 진중한 마음으로 만남을 좀 더 가진 다음에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속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76wJCf5r9j" dmcf-ptype="general">앞서 주병진은 2000년 대학생이라고 주장한 한 여성과 교제를 이어오다 피소됐다. 해당 여성은 주병진으로부터 구타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주병진은 2년간 법정 공방을 벌인 끝에 무죄 판결을 받았다.</p> <p dmcf-pid="zNGrto9H2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혁, '청담국제학교' 시즌2도 합류…"발전된 모습" 예고 11-19 다음 안정환 "결혼기념일=최대 위기" 솔직 발언(선 넘는 패밀리)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