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연출작 '고백하지마',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최초 공개 작성일 11-19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vlYRuSJ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IsS6FO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BSfunE/20241119092114574jekq.jpg" data-org-width="700" dmcf-mid="0wTSGe7v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BSfunE/20241119092114574jek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VjaEzTNd3"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류현경의 장편 연출작 '고백하지 마'가 2024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 장편'에 선정돼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p> <p dmcf-pid="zvq79sdznF" dmcf-ptype="general">'고백하지 마'는 장편영화 '하나, 둘, 셋, 러브'의 촬영 뒤풀이 현장에서 '충길'(김충길 분)이 '현경'(류현경 분)에게 마음을 고백하며 시작되는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류현경이 직접 메가폰을 잡았다.</p> <p dmcf-pid="qihITQ0CRt" dmcf-ptype="general">류현경은 '고백하지 마'에서 연출과 출연뿐 아니라 제작, 각본에까지 모두 참여했다. 배우 겸 감독 김충길, 뮤지션 김오키가 제작, 연출, 각본에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여기에 출연까지 함께 의기투합해 작품의 묘한 매력을 완성시켰다.</p> <p dmcf-pid="BovlYRuSR1" dmcf-ptype="general">류현경은 "중요한 이야기의 흐름을 정해 두고 대본이 없이 촬영했다. 즉흥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우연의 연속들이 결국 운명이 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었다."며 '고백하지 마' 연출 의도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2K8lo9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BSfunE/20241119092116041iatv.png" data-org-width="640" dmcf-mid="pY64MWA8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BSfunE/20241119092116041iatv.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KD5X3aVZLZ" dmcf-ptype="general">지난 2020년 단편 경쟁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서울독립영화제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 온 류현경은 이번 출품으로 더욱 의미 있는 행보를 남기게 됐다.</p> <p dmcf-pid="9ovlYRuSLX" dmcf-ptype="general">류현경은 그동안 영화 '사과 어떨까'(2003)를 시작으로 '광태의 기초'(2009), '날강도'(2010) 등 영화와 정인의 '장마', '가을남자', '그 뻔한 말'과 길(리쌍)의 '바람아 불어라' 등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쌓아왔다.</p> <p dmcf-pid="2s3tuc6FRH"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올여름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서 서은경 역을 맡아 평범한 사람들이 뜻하지 않은 불운 앞에서 서서히 무너져 가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 극찬을 받는 등 본업인 연기에서도 굵직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VtP8RYc6LG" dmcf-ptype="general">올해로 50회를 맞아 더 뜻깊은 '서울독립영화제'는 오는 28일(목)부터 12월 6일(금)까지 진행된다.</p> <p dmcf-pid="fW5X3aVZeY" dmcf-ptype="general"><사진 = 블리츠웨이스튜디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48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러닝 와일드' 리믹스 버전 발매 11-19 다음 딕펑스, 컴백 초일기…‘첫사랑, 이 노래’ 티저 포스터 공개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