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54만 팔로워' 부계정? 나 아냐…관리자 수소문 중" 작성일 11-19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g2HdzT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hNfZiBWK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부계정 (@8lo8lo8lowm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oneytoday/20241119092928244cfge.jpg" data-org-width="1024" dmcf-mid="K3BWjphLb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oneytoday/20241119092928244cf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부계정 (@8lo8lo8lowme) </figcaption> </figure> <p dmcf-pid="VkRul8tsf9" dmcf-ptype="general"><br>가수 지드래곤이 인스타그램 부계정을 직접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dmcf-pid="fUyjfCnbqK"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 18일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해 DJ 김이나와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4RBWjphL2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지드래곤은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 업로드로 화제가 된 인스타그램 부계정은 자신이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p> <p dmcf-pid="88phn5rRbB"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부계정 운영자에 대해 "저도 이 분을 수소문 중이다. 일단 저는 아니다.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 저랑 어딘가에서 소통하긴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6Lf5wBWAfq" dmcf-ptype="general">DJ 김이나가 "굉장히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더라"라고 하자 지드래곤은 "근데 누군지 특정할 수 없다. 사람이 자꾸 바뀐다. 저도 사진 올라오면 확인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PriByxphVz" dmcf-ptype="general">DJ 김이나가 "마음에 안 드는 사진이 올라오면 야단을 치기도 하냐"며 궁금해하자 지드래곤은 "우리 소통 창구에서는 얘기를 한다"면서도 "관리자가 누군지 모른다"고 답했다. </p> <p dmcf-pid="Q8phn5rR2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계정 운영자) 이름은 '로미'님이라고 부른다. '너 누구냐?' 하면 (메시지는) 읽는데 대답이 없다. 미스터리다"라며 답답해했다.</p> <p dmcf-pid="xPuSotsdfu"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 부계정 '8lo8lo8lowme'는 2014년 지드래곤이 한 광고에서 외쳤던 문구이자 지드래곤의 '88개월'만의 컴백을 담은 아이디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31일부터 지드래곤의 일상적인 사진이 올라왔으며, 현재 54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 중이다. 이 계정은 지드래곤만 유일하게 팔로우하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놀라운 호흡을 보였던 코미디언 정형돈의 모습을 하이라이트로 지정하기도 해 눈길을 끈다. </p> <p dmcf-pid="yWDx0Nf5VU"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2017년 발매한 미니앨범 EP '권지용' 이후 7년 4개월 만인 지난달 31일 디지털 싱글 'POWER'(파워)를 발매했다.</p> <p dmcf-pid="W6UlL1meVp"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여정·성시경, 13년 전 홍콩서 만나자마자 뽀뽀…"어색했지만" 11-19 다음 ‘선넘패’ 안정환 “곧 결혼기념일, 1년에 한 번 오는 최대 위기…” 긴장?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