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썸남 고백? "최근 '심쿵'한 적 있다"(솔로라서) 작성일 11-19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FoEzTNM8"> <p dmcf-pid="BvFoEzTNe4" dmcf-ptype="general">배우 윤세아가 최근 러닝을 하다가 ‘심쿵’했던 일화를 깜짝 고백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5iAUlo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iMBC/20241119092724847nyyq.jpg" data-org-width="700" dmcf-mid="zuo17kP3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iMBC/20241119092724847ny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KzPSXJqyMV" dmcf-ptype="general">19일 밤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4회에서는 절친들과 ‘촌캉스’를 떠난 윤세아가 “아직 연애 세포가 죽지 않았다”며 얼마 전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2MC 신동엽과 황정음은 물론, ‘솔로 언니’ 채림마저 설레게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p> <p dmcf-pid="9zPSXJqyi2" dmcf-ptype="general">앞서 윤세아는 결혼을 앞둔 가족 같은 동생, 그리고 자신의 매니저이자 동갑내기 절친과 가평으로 ‘촌캉스’를 떠나, 비밀리에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했던 터. 이날 윤세아는 ‘브라이덜 샤워’의 주인공이자, 눈치가 빠른 동생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다 같이 점심을 먹은 뒤 “커피 좀 사 와달라”고 부탁한다. 이후 동생이 커피를 사러 간 사이, 윤세아와 매니저는 신속하게 파티 세팅을 마친다. 윤세아가 직접 공수한 웨딩드레스 모양의 케이크와, 순백의 장갑, 베일 등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윤세아는 “2주간 모여서 연습했다”며 동생에게 노래 선물까지 해 감동을 더한다. 이 과정에 예상치 못한 깜짝 손님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고. 특히 노래를 부르던 윤세아가 동생보다 더 오열해 웃음을 예고한 가운데, 스튜디오에서는 특훈(?)까지 한 윤세아의 노래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는 후문이다. 과연 윤세아가 준비한 깜짝 ‘브라이덜 사워’가 성공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p> <div dmcf-pid="2JE7VIiBd9" dmcf-ptype="general"> 한편 저녁이 되자, 이들은 고기를 구워먹으며 연애 및 결혼에 대한 솔직담백한 토크를 이어간다. 그러던 중, 윤세아는 “최근에 ‘심쿵’했던 적이 있었는지?”, “결혼 생각이 있는 건지?”라는 질문에 “난 연애할 때마다 결혼을 생각하고 만난다. 늘 (결혼에) 오픈돼 있다”고 솔직하게 답한다. 이어 윤세아는 “연애 세포가 아직 안 죽은 것 같다. 얼마 전, 동네 탄천에서 러닝을 하다가 잠시 쉬는데, 한 남자가 말을 걸어 왔다”며 운명 같았던 만남을 고백한다. 나아가 윤세아는 이 남자와의 만남 후, 돌발 행동까지 감행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아예 이 방송이 나간 다음에 그 남자 분에게 ‘안녕하세요, 저 솔로입니다’라고 적극 인사해 보라”고 조언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BS플러스, E채널</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이모카세 "한 달 매출 1억5천, 1년 20억…지금은? 11-19 다음 리센느, 12월 日 데뷔 공연 확정…열도 공략 나선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