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오픈AI에 도전장"…퍼플렉시티, 쇼핑 특화 AI 검색 '출시' 작성일 11-19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쇼핑 허브' 제품 검색 기능 공개…美 시장서 시작해 글로벌 확장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39Ge7v7e"> <p dmcf-pid="4JmWjphL7R"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조이환 기자)퍼플렉시티가 쇼핑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구글이 주도하는 검색 엔진 분야와 오픈AI가 이끄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입지를 넓히기 위함이다.</p> <p dmcf-pid="8uxa2OJq3M" dmcf-ptype="general">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퍼플렉시티는 '쇼핑 허브'를 출시해 사용자들에게 제품 정보를 시각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캐나다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쇼피파이와 통합 돼 미국 내 배송 가능한 다양한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했다.</p> <p dmcf-pid="6al5wBWA7x" dmcf-ptype="general">특히 퍼플렉시티가 도입한 '제품 카드'는 쇼핑 관련 질문에 응답해 사용자가 필요한 제품 정보를 이미지와 함께 간편히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사진을 기반으로 상품을 검색하는 '스냅 투 샵' 기능을 통해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ESotsd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플렉시티가 '쇼핑 허브'를 출시해 사용자들에게 제품 정보를 시각적으로 제공한다. (사진=퍼플렉시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ZDNetKorea/20241119092859061abil.png" data-org-width="640" dmcf-mid="Vgl5wBWA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ZDNetKorea/20241119092859061abi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플렉시티가 '쇼핑 허브'를 출시해 사용자들에게 제품 정보를 시각적으로 제공한다. (사진=퍼플렉시티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MESotsd0P" dmcf-ptype="general">이번에 새로 출시된 기능은 우선 미국 시장에 한정해 제공되며 이후 점진적으로 다른 시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추가 시장 진출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p> <p dmcf-pid="xVorMWA8z6" dmcf-ptype="general">퍼플렉시티는 새로 출시한 쇼핑 서비스의 성장을 위해 '머천트 프로그램'도 함께 도입했다. '머천트 프로그램'은 소매업체들이 자사 제품 정보를 퍼플렉시티와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특정 상품들이 검색 결과에 더 쉽게 노출될 수 있게 한다.</p> <p dmcf-pid="ytfJzEQ0F8" dmcf-ptype="general">로이터 통신은 "퍼플렉시티는 현재 기업 가치를 약 90억 달러(한화 약 12조6천억원)로 평가받으며 새로운 투자를 유치 중"이라며 "이번 기능 확장은 투자를 유치하고 최근 '서치GPT' 기능을 출시한 오픈AI와의 직접적인 경쟁 구도를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p> <p dmcf-pid="W4aseGkP74" dmcf-ptype="general">조이환 기자(ianyhch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테크+] 원숭이들은 기술을 어떻게 배울까…"방법은 동료 행동 관찰" 11-19 다음 美법무부 "韓에 감사"…국내서 체포한 랜섬웨어 범죄자 미국 인도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