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26년 지켜온 '세상에 이런일이' 하차…"많이 슬프고 섭섭했다" 고백 작성일 11-19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M2to9H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2Uyxph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소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ydaily/20241119093137464afai.jpg" data-org-width="640" dmcf-mid="3Qx91LKG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ydaily/20241119093137464af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소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uBXljphLg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세상에 이런일이' 하차 심경을 밝혔다. </p> <p dmcf-pid="7XsjQTNfNH"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3화에서는 박소현과 맞선남 김윤구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p> <p dmcf-pid="zVFWDqyjoG" dmcf-ptype="general">이날 박소현은 테일러인 김윤구 앞에서 뚝딱이는 모습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윤구는 박소현에게 "라디오를 20년 넘게 하지 않았나. 대단하다고 느꼈다. 6시~8시까지 매일 한다는 게 엄청나다"며 "이번에 그나마 방송 하나 끝났지 않나. 슬펐을 거 같다"고 '세상에 이런일이' 하차에 관해 물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qHhN0Cnk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ydaily/20241119093139002vpdi.jpg" data-org-width="398" dmcf-mid="09QK5nbY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ydaily/20241119093139002vp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p dmcf-pid="BQ75IVZwgW"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26년 동안 했는데 많이 슬펐다. 섭섭한 마음이 컸다. 26년간 매주 봤던 동료와 헤어지는 게 엄청 힘들었다"며 "그 프로그램을 계속 했으면 이 자리에 없었을 수도 있다. 오랜 만남이 끝나니 새로운 만남에 도전한 걸 수도 있다"고 답했다.</p> <p dmcf-pid="ba6BXJqycy" dmcf-ptype="general">김윤구가 "공허했을 것 같다"며 위로하자, 박소현은 "맞다. 오래가더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KqHhN0CnjT" dmcf-ptype="general">한편, 1998년 첫 방송한 SBS '세상에 이런 일이'는 지난 5월, 26년 만의 휴지기에 돌입했다. 5개월간의 재정비 후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로 프로그램명을 변경, 10월 방송을 재개했다. 기존 MC였던 임성훈과 박소현이 하차하고 전현무, 백지영, 김호영, 김용명, 우주소녀 수빈이 새 MC로 합류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프리카 국가와 사상 처음" 韓 럭비 대표팀, ‘화합의 장’ 된 짐바브웨와 사상 첫 테스트 매치 마침표 11-19 다음 강재준, 출산 3개월만 둘째 욕심…이은형 “말만 하지 말고” 짜증(기유TV)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