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싱크로유’ 출연…유재석 “노래 기가 막히게 잘해” 작성일 11-19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ees9HEI8"> <div dmcf-pid="31FFPvaVD4"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t33QTNf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 2TV ‘싱크로유’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donga/20241119093653458gewj.jpg" data-org-width="1200" dmcf-mid="tt00xyj4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donga/20241119093653458ge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 2TV ‘싱크로유’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3ppMWA8wV" dmcf-ptype="general"> 가수 HYNN(박혜원)이 ‘싱크로유’를 통해 명실상부한 실력파 가수의 면모를 과시했다. </div> <p dmcf-pid="U0UURYc6s2"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KBS2 예능 ‘싱크로유’는 ‘발라드 가왕’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HYNN(박혜원)은 김필, 이적, 신용재, 박정현과 함께 2라운드 드림 아티스트로 나섰다.</p> <p dmcf-pid="upuueGkPr9" dmcf-ptype="general">‘사랑비’를 커버한 HYNN(박혜원)에 대해 유재석은 HYNN(박혜원)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진짜 같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반면 조나단은 직감을 근거로 HYNN(박혜원)을 AI로 추리하며 반전을 노렸다. 이에 카리나는 “AI가 호흡은 따라하더라도 발음할 때 미세한 튐 현상은 아직 구현을 못한다”며 HYNN(박혜원)을 진짜 가수로 확신했다.</p> <p dmcf-pid="7zBBn5rRsK" dmcf-ptype="general">HYNN(박혜원)은 김필, 이적과 더불어 진짜 가수 후보로 거론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체 공개에서 HYNN(박혜원)은 당당히 진짜 가수임을 증명하며 등장했고,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으로 추리단과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p> <p dmcf-pid="zqbbL1mesb"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최근 신곡 ‘오늘 노을이 예뻐서’를 발표하고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HYNN(박혜원)에 대해 “이런 얘기 너무 많이 들으셨겠지만, 노래를 정말 기가 막히게 잘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dmcf-pid="qBKKotsdDB" dmcf-ptype="general">이에 이적은 “몇 년 전 유재석이 ‘슈가맨’ 할 때, 저를 만나자마자 ‘적아 너 HYNN이라고 아니? 노래 진짜 잘해!’라며 극찬했던 게 떠오른다”며 “그때 신인이던 HYNN(박혜원)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잘하는 사람은 다 알아보는구나 싶었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dmcf-pid="BcEEXJqymq" dmcf-ptype="general">3라운드는 듀엣 무대로 꾸며졌고, 신용재와 호흡을 맞춘 HYNN(박혜원)은 두 라운드 연속 라이브를 소화하며 명품 보컬의 진가를 입증했다.</p> <p dmcf-pid="bkDDZiBWwz"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출연 후 매출 3배↑"···'이모카세' 김미령이 공개한 국숫집 매출 "억 소리" 11-19 다음 '정년이' 문소리, 김태리 母 열연…"노력이 결실 맺어 기쁘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