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7년 만에 컴백, 목소리 하나 더 생긴 느낌" 작성일 11-1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Rt6Sg2K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Rt6Sg2B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화면 캡처) 2024.1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is/20241119093533683hdzi.jpg" data-org-width="720" dmcf-mid="1nSdO2XD9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is/20241119093533683hd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화면 캡처) 2024.1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3WPXVIiBb2"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목소리 변화를 인정했다.</p> <p dmcf-pid="0fsPEzTNf9"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py6H2OJqVK"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달 31일 신곡 '파워(POWER)'를 발표하고 7년 4개월 만에 컴백했다. 그러나 '파워'를 들은 일부 네티즌은 "지드래곤의 목소리가 바뀐 것 같다"고 반응하기도.</p> <p dmcf-pid="UnHaTQ0CVb" dmcf-ptype="general">이에 김이나는 "그때(빅뱅 1집)와 지금 발음 차이는 거의 없다. 랩을 하는 말투였는데 목소리 톤은 낮아졌다"고 언급했다.</p> <p dmcf-pid="uMvJIVZwfB"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녹음할 때는 목을 푼 상태에서 하고, 하면서도 풀리니까 달라진다. 목소리가 하나 더 생긴 느낌"이라고 부연했다.</p> <p dmcf-pid="7MvJIVZwBq"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7년 4개월이라는 공백기를 깨고 컴백을 준비한 과정에 대해 "가면 갈수록 시간이라는 게 빨라지는 것 같은 느낌은 확실히 든다"고 했다.</p> <p dmcf-pid="zh2TqDxp9z" dmcf-ptype="general">그는 "머리와 마음은 똑같은 것 같다. 원래는 안무를 빨리 배우는 편이라 오래 안 걸렸는데 계속 못 따라가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qrzI0Nf5B7" dmcf-ptype="general">또 '파워' 가사를 쓰는데 오래 걸렸다고 밝히며 "한 번에 써지지는 않았다, 멜로디는 오히려 쉽게 나왔다"라고 비화를 전했다.</p> <p dmcf-pid="BsBhUA8tVu"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이나가 "발음 장난의 대가다. 동음이의어, 영어와 한글을 자유자재로 쓰는 건 1등이다"라며 지드래곤의 작사 능력을 극찬했다.</p> <p dmcf-pid="bNtkHdzT9U"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개인 응원봉을 따로 만들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는 "생각이 있다"며 콘서트 계획이 있다고 밝혀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p> <p dmcf-pid="KfsPEzTNVp"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대중들과 새롭게 유입하는 팬들을 언급하며 "굿즈 넉넉히 찍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9PhRmKGkV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딕펑스 25일 새 싱글 컴백… ‘첫사랑, 이 노래’ 11-19 다음 '대가족', 재미와 감동→관객 만족까지 '大만족' 예고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