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으로 보안 강화…KT,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VPN` 서비스 실증 작성일 11-19 2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ejWMUl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JejWMUl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가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VPN서비스'를 위한 양자보안망 실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 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dt/20241119093746449sjtb.jpg" data-org-width="540" dmcf-mid="qdMaTQ0C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dt/20241119093746449sj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가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VPN서비스'를 위한 양자보안망 실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 KT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KidAYRuSW8" dmcf-ptype="general">KT는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VPN서비스'를 위한 실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p> <p dmcf-pid="9yv18lo9S4" dmcf-ptype="general">이번 실증을 통해 전송망에서 이용자 구간까지 하이브리드 양자 보안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KT의 가상 사설망(VPN) 서비스 이용자에게 더 안전한 이중 보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2WTt6Sg2hf" dmcf-ptype="general">KT 양자 보안 실증망은 전송망에 VPN 기술을 결합한 형태다. 전송망에는 양자키분배(QKD) 방식이 적용돼 물리적 회선의 도청 시도가 원천 차단된다. VPN 기술에는 양자컴퓨터로도 해독이 불가능한 양자 내성 암호(PQC) 기술을 적용했다. </p> <p dmcf-pid="VhIG9sdzCV" dmcf-ptype="general">이번 실증은 KT가 구축한 국방부·국토부 모사망에서 약 2주간 진행됐다. 실증에서 KT는 양자암호로 전송망을 보호하고, 해당 망에서 국방부·국토부 간 주고받는 공간정보 데이터를 양자보안 VPN으로 보호했다.</p> <p dmcf-pid="flCH2OJqh2" dmcf-ptype="general">KT는 양자보안 VPN서비스를 준비하면서 서비스 품질과 기능을 점검하기 위해 국방부·국토부 모사망을 KT연구개발센터와 국민대에 구현했다. 전체 실증은 과기정통부와 한국지능정보원(NIA)이 추진하는 양자정보통신기술 실증 사업과 연계해 진행했다.</p> <p dmcf-pid="4ShXVIiBT9" dmcf-ptype="general">기존에는 특정 통신 구간에서만 양자 암호화 기술을 적용했지만, 이번 실증을 통해 전송망에서 고객 구간까지 하이브리드 양자 보안을 적용해 이중 보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KT는 향후 공공 분야 등 다양한 사업에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VPN이 적용되면 보다 안전한 통신 보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dmcf-pid="8TS54hLKlK" dmcf-ptype="general">명제훈 KT 엔터프라이즈 통신사업 본부장은 "KT는 양자 보안으로의 세대 전환 준비 및 국내 양자산업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로레알코리아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위해 업무협약 체결 11-19 다음 특허심판제도, `고객 중심` 개선…특허 보호 강화 추진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