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3기 오해의 늪 빠진다..데프콘 극대노 "확 그냥" 작성일 11-19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GpmKGkWI"> <div dmcf-pid="KZKx1LKGl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59Mto9H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tarnews/20241119094544336lmlh.jpg" data-org-width="900" dmcf-mid="BnwviZwM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tarnews/20241119094544336lm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12RFg2Xvm" dmcf-ptype="general"> <br>'나는 SOLO'(나는 솔로) 23기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오해의 늪'이 생겨난다. </div> <p dmcf-pid="VHQozEQ0Tr"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도 발을 동동 구른 '로맨스 비상사태'가 발발한다.</p> <p dmcf-pid="fXxgqDxpWw" dmcf-ptype="general">이날 23기 솔로남녀는 첫 데이트에서 돌아와 다 같이 야식을 즐기는 한편, 1:1 대화 신청을 하며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눈다. 이중, 한 솔로남은 모두가 모여 있는 가운데, "난 첫인상 투표 때부터 지금까지 (1순위로) 찍었던 사람을 바꾼 적 없다. 앞으로도 바꿀 생각도 없다"고 단호하게 '직진' 의사를 내비친다. 이를 들은 한 솔로녀는 "그 사람이 누군지 물어봐도 되냐?"라고 물어, 해당 솔로남에게 호감이 있음을 내비친다.</p> <p dmcf-pid="4ZMaBwMUWD" dmcf-ptype="general">과연 솔로녀의 '돌직구 질문'에 이 솔로남이 어떤 답을 들려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다음 날 아침이 되자 이 솔로남은 "잘 잤어?"라고 전날 대화를 나눴던 이 솔로녀에게 스윗하게 미소짓는다. 그러자 이 솔로녀는 솔로남에게 "전날 말했던 (1순위) 호감녀가 내가 맞는지?"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데, 이 솔로남은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라면서 아리송한 태도를 보인다.</p> <p dmcf-pid="8GPL7kP3hE"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송해나는 "아, 오해하게 만들지 말라"고 짜증을 내고, 이이경 역시, "와…"라며 놀라워하더니, "이게 무슨 말이야!"라고 버럭 한다. 급기야 데프콘은 "확 그냥!"이라고 극대노하는데, 과연 3MC를 뒷목 잡게 만든 이 솔로남이 누구인지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6HQozEQ0yk"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히든페이스'서 보여줄 파격과 섬세함 11-19 다음 신부전증 子에 "내 애냐, 니 애지"…돈독 남편 "촬영 중단해줘" 역대급('결혼지옥')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