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데프콘, 23기 솔로남에 극대노…“확 그냥!” 작성일 11-19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Hcxyj4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QKWEzTN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khan/20241119100713197gqwy.jpg" data-org-width="700" dmcf-mid="G1c43aVZ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khan/20241119100713197gq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x9YDqyjsP" dmcf-ptype="general"><br><br>‘나는 SOLO(나는 솔로)’ 23기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오해의 늪’이 생겨난다.<br><br>오는 20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도 발을 동동 구른 ‘로맨스 비상사태’가 발발한다.<br><br>이날 23기 솔로남녀는 첫 데이트에서 돌아와 다 같이 야식을 즐기는 한편, ‘1:1 대화’ 신청을 하며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눈다. 이중, 한 솔로남은 모두가 모여 있는 가운데, “난 첫인상 투표 때부터 지금까지 (1순위로) 찍었던 사람을 바꾼 적 없다. 앞으로도 바꿀 생각도 없다”고 단호하게 ‘직진’ 의사를 내비친다. 이를 들은 한 솔로녀는 “그 사람이 누군지 물어봐도 되냐?”라고 물어, 해당 솔로남에게 호감이 있음을 내비친다.<br><br>과연 솔로녀의 ‘돌직구 질문’에 이 솔로남이 어떤 답을 들려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다음 날 아침이 되자 이 솔로남은 “잘 잤어?”라고 전날 대화를 나눴던 이 솔로녀에게 스윗하게 미소짓는다. 그러자 이 솔로녀는 솔로남에게 “전날 말했던 (1순위) 호감녀가 내가 맞는지?”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데, 이 솔로남은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라면서 아리송한 태도를 보인다.<br><br>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송해나는 “아, 오해하게 만들지 말라”고 짜증을 내고, 이이경 역시, “와…”라며 놀라워하더니, “이게 무슨 말이야!”라고 버럭 한다. 급기야 데프콘은 “확 그냥!”이라고 극대노하는데, 과연 3MC를 뒷목 잡게 만든 이 솔로남이 누구인지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br><br>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2%(수도권 유료방송가구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TV비드라마 화제성’(11월 12일 기준)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11월 1주 차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서도 1위를 수성해, 매주 탄탄한 시청률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br><br>‘대혼돈’에 빠진 ‘솔로나라 23번지’의 로맨스는 20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지혜원,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캐스팅…옥택연♥서현과 호흡 11-19 다음 ‘역시 트와이스’..러블리+내추럴 매력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