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내달 26일 일본 도쿠시마 취항…"국내 항공사 최초" 작성일 11-19 17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9/PCM20240930000038990_P4_20241119100729256.jpg" alt="" /><em class="img_desc">이스타항공 항공기<br>[이스타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이스타항공은 다음 달 26일부터 인천∼일본 도쿠시마 노선에 단독 취항한다고 19일 밝혔다.<br><br> 이 노선에서 정기편을 운항하는 국내 항공사는 이스타항공이 처음이다.<br><br> 주 3회(화·목·토요일) 일정으로 오전 10시 4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낮 12시 15분 도쿠시마 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후 1시 5분 출발해 2시 50분에 인천에 돌아온다.<br><br> 도쿠시마는 일본 시코쿠 동부의 소도시로, 나루토 해협과 이야 협곡 등의 비경과 오쓰카국제미술관 등이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고 이스타항공은 전했다.<br><br>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여행에서도 희소성을 추구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에 맞춰 도쿠시마현과 손잡고 신규 노선을 발굴하게 됐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9/AKR20241119048200003_02_i_P4_20241119100729263.jpg" alt="" /><em class="img_desc">도쿠시마에서 촬영한 은하수 이미지<br>[이스타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막내들은 형들이 챙긴다! 팔레스타인전 훈련 현장 11-19 다음 세종장애인체육회 유도실업팀 선수 4명 전원 국가대표 발탁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