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로레알코리아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맞손 작성일 11-19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친환경적 비즈니스 위한 업무협약<br>네이버 생태계 내 ESG 가치 실천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zuhQ0C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Ec4TNf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선주(왼쪽) 네이버 대외·ESG정책 대표와 사무엘 뒤 리테일 로레알코리아 대표가 18일 친환경적인 비즈니스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ouleconomy/20241119101251359gboy.jpg" data-org-width="640" dmcf-mid="Q21XkbYc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ouleconomy/20241119101251359gb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선주(왼쪽) 네이버 대외·ESG정책 대표와 사무엘 뒤 리테일 로레알코리아 대표가 18일 친환경적인 비즈니스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trDPYc6lO"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네이버가 로레알코리아와 친환경적인 비즈니스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p> </div> <p dmcf-pid="YFmwQGkPhs"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이번 협약에 따라 네이버 생태계 내에서 판매자와 이용자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로레알코리아와 협업한다. </p> <p dmcf-pid="Gc4VHLKGym" dmcf-ptype="general">양사는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네이버쇼핑에서 리필제품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다. 지난달에는 ‘럭셔리 라운지 리필위크’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뷰티 상품 구매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p> <p dmcf-pid="Hk8fXo9Hl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온라인 광고 집행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 감축 방안도 모색한다. 네이버는 직·간접 전력사용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레알코리아가 네이버 광고 집행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측정하고 환경 친화적인 광고 전략을 논의한다. 네이버는 이번 협업을 기반으로 브랜드사가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광고 가이드라인을 개발할 예정이다.</p> <p dmcf-pid="XE64Zg2XTw" dmcf-ptype="general">네이버와 로레알코리아는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파급력 창출을 위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사업 분야의 공동 캠페인도 추진한다. 현재 네이버 커넥트재단의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엔트리’가 로레알코리아 브랜드 ‘어반디케이’와 협력해 온라인 괴롭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사이버 폭력 아웃(OUT)’ 챌린지를 전개하고 있다.</p> <div dmcf-pid="ZOeM0kP3WD" dmcf-ptype="general"> <p>채선주 네이버 대외·ESG정책 대표는 “앞으로 네이버 생태계 내의 광고주와 판매자, 이용자들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환경 조성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무엘 뒤 리테일 로레알코리아 대표는 ”양사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환경 및 사회에 실질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지속가능한 뷰티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p> 진동영 기자 jin@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TT 한 개만 구독"…넷플릭스, 단독 사용자 비율 1위 11-19 다음 [엠빅뉴스] 막내들은 형들이 챙긴다! 팔레스타인전 훈련 현장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