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TV, 英·美 복수 매체서 '올해 최고의 TV'로 선정 작성일 11-19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63l8ts6i"> <p dmcf-pid="UwR7WMUl6J" dmcf-ptype="general">LG 올레드 TV가 영국과 미국 유력 매체로부터 '올해 최고의 TV'로 연이어 선정됐다.</p> <p dmcf-pid="uf1sn5rR4d" dmcf-ptype="general">2024년형 LG 올레드 에보<span>(모델명:</span><span>G4)</span>는 영국 매체 'HDTV테스트'가 진행한 'TV 대결'에서 '올해 최고의 TV'로 선정됐다.</p> <p dmcf-pid="7HDMzEQ0xe" dmcf-ptype="general">TV 대결은 영상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TV화질을 블라인드 테스트해 순위를 가린다. G4는 색 정확도, 고명암비(HDR) 성능, 업스케일링 성능 등 세부 항목에서 경쟁 제품 대비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 1위에 올랐다.</p> <p dmcf-pid="zxUSjphL8R" dmcf-ptype="general">매체는 G4에 대해 '밝은 환경에서도 높은 휘도와 뛰어난 명암비를 유지한다“라고 평가했다.</p> <p dmcf-pid="qKHDeGkP8M" dmcf-ptype="general"><span>LG 올레드 에보(모델명: C4)는</span> 영국 매체 '왓하이파이'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48~50형 TV'에도 올랐다. 매체는 “뛰어난 화질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능을 갖췄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HDeGkP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년형 LG 올레드 에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etimesi/20241119101051769ojkt.jpg" data-org-width="700" dmcf-mid="0ZA6pj416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etimesi/20241119101051769oj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년형 LG 올레드 에보 </figcaption> </figure> <p dmcf-pid="bplg4hLKxQ" dmcf-ptype="general">미국 매체 '디지털트렌드'는 '올해 최고 OLED TV 6선'에 G4와 C4를 각각 1위와 2위로 뽑았다. 매체는 G4에 대해 “높은 휘도, 숨 막힐 듯한 색상 표현, 차원이 다른 HDR 성능에 완전히 매료됐다”고 평가했다.</p> <p dmcf-pid="KQplN0Cn4P" dmcf-ptype="general">미국 '하우투긱'도 C4를 '올해 최고의 OLED TV'에 선정했다. 매체는 “거의 모든 시청자를 만족시킬 만한 환상적인 TV”라며 “뛰어난 휘도로 강렬하고 생생한 이미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p> <p dmcf-pid="9kQpvP3I66" dmcf-ptype="general">LG 올레드 TV가 소비자매체 1위 평가를 차지한 국가는 미국·영국·독일·프랑스·호주·캐나다 등 14개국에 이른다. 소비자매체는 제조사에게 제품을 지원받지 않고 시장에서 유통되는 제품을 구매, 테스트한다.</p> <p dmcf-pid="263CgFOJx8" dmcf-ptype="general">정재철 LG전자 HE연구소장은 “강력해진 AI 프로세서와 업계를 선도하는 올레드 기술력을 기반으로 전 세계 고객에게 차원이 다른 시청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VJBYDqyj84" dmcf-ptype="general">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하이닉스 최우진 부사장 "HBM 개발에 '타임 투 마켓' 중요" 11-19 다음 "OTT 한 개만 구독"…넷플릭스, 단독 사용자 비율 1위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