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팃, 구글플레이 '올해를 빛낸 선한 영향력 앱' 최우수상 작성일 11-19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crBwMUQ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gcUA8t8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팃이 '구글플레이 베스트 오브 어워즈(Best Of Awards) 2024'에서 '올해를 빛낸 선한 영향력 앱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etimesi/20241119100605076qtnj.jpg" data-org-width="610" dmcf-mid="7xOS8lo9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etimesi/20241119100605076qt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팃이 '구글플레이 베스트 오브 어워즈(Best Of Awards) 2024'에서 '올해를 빛낸 선한 영향력 앱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20zk7va8d" dmcf-ptype="general">민팃은 '구글플레이 베스트 오브 어워즈(Best Of Awards) 2024'에서 '올해를 빛낸 선한 영향력 앱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p> <p dmcf-pid="btvGRYc6xe" dmcf-ptype="general">구글플레이는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앱과 게임을 부문별로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수상 앱과 서비스들은 한 해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지표로 활용된다.</p> <p dmcf-pid="KKFuAUlo8R" dmcf-ptype="general">민팃 앱은 올해 초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하기 위한 개편을 진행했다. 고객이 민팃ATM을 보다 빠르게 찾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앱의 UX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 보유한 개인정보 삭제 기술을 활용해 안전한 중고폰 거래 환경을 구축하고, ICT 기기 리사이클로 자원 재순환에 기여하는 등 민팃의 친환경 경영 성과도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었다.</p> <p dmcf-pid="9R98h41m8M" dmcf-ptype="general">민팃은 지난 2022년 앱 출시 후 누적 157만건의 앱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월간 활성 이용자(MAU)수는 5만명에 달한다.</p> <p dmcf-pid="2btUjphL6x" dmcf-ptype="general">민팃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페이 포인트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민팃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댓글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100명을 선정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dmcf-pid="V937cuSgPQ" dmcf-ptype="general">민팃은 '중고폰 안심거래 사업자 인증제' 도입 등 변화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기술력을 업그레이드하며 혁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dmcf-pid="f4ubwBWAPP" dmcf-ptype="general">민팃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중고폰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경쟁력과 민팃의 선한 영향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4IjDzEQ086"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11월·12월 ‘슈퍼콘서트’-‘뮤지컬 하이라이트 콘서트’ 참여 11-19 다음 ‘그새 다 녹았네’…130년 만에 ‘지각 첫눈’ 온 후지산에 무슨 일이? [지구를 보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