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텔레그램과 핫라인 구축…"불법 콘텐츠 소탕 협력하겠다"(종합) 작성일 11-19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결과도 회신…방통위 '신속 소통 고무적'<br>청소년유해정보 차단·관리…청소년 보호 계획 수립 등 협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QlD9HEB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onHhQ0C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뮌헨(독일)=AP/뉴시스]2022년 10월17일 독일 뮌헨의 한 노트북 화면에 텔레그램 메시징 앱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4.09.2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is/20241119102248687luas.jpg" data-org-width="720" dmcf-mid="41XRVSg2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is/20241119102248687lu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뮌헨(독일)=AP/뉴시스]2022년 10월17일 독일 뮌헨의 한 노트북 화면에 텔레그램 메시징 앱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4.09.20. </figcaption> </figure> <p dmcf-pid="Pja1Te7vq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방통통신위원회가 텔레그램이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결과와 함께 핫라인을 통보해왔다고 19일 밝혔다. </p> <p dmcf-pid="QwEUXo9Hf0" dmcf-ptype="general">앞서 방통위는 지난 7일 딥페이크 성범죄물이 최근 텔레그램을 통해 대부분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텔레그램의 자율적인 규제를 강화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그 결과를 회신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p> <p dmcf-pid="xidWO8ts23" dmcf-ptype="general">텔레그램은 2일 만인 지난 9일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해 통보하고 행정업무 소통을 위한 핫라인 이메일 주소를 회신했다. 핫라인 이메일 주소가 정상 작동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보낸 이메일에 대해서도 4시간 만에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응답을 해 왔다고 방통위는 밝혔다.</p> <p dmcf-pid="y1ZefvaV2F" dmcf-ptype="general">아울러 텔레그램은 불법정보 및 저작권 위반 행위에 엄중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방통위에 알려왔다. </p> <p dmcf-pid="Wja1Te7vbt"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텔레그램이 신속하게 소통에 응하고 있는 것을 고무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텔레그램의 청소년보호책임자가 청소년유해정보를 차단·관리하고 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p> <p dmcf-pid="YwEUXo9HK1" dmcf-ptype="general">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은 “텔레그램이 국내에서도 이용자가 많아지고 인지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와 이용자의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방통위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그 신뢰 구축의 핵심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또 “텔레그램이 스스로 방통위에 약속했듯이 딥페이크 성범죄물 등 불법정보가 자사 서비스에서 유통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등 사회적 책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dmcf-pid="G9bEL0Cn25"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석순, 2025년 컴백 예고…"새해도, 파이팅 해야지?" 11-19 다음 '숏폼 대세' SNS 트렌드 바뀌었다는데···가장 많이 이용하는 플랫폼은 어디길래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