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신곡 ‘웬 아임 위드 유’ 英 오피셜 차트 호성적...다운로드 2위 작성일 11-19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sfHLKG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1aKCnb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드림.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tartoday/20241119102412719izrh.jpg" data-org-width="700" dmcf-mid="tqr2YiBW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tartoday/20241119102412719iz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드림.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itN9hLK0q" dmcf-ptype="general"> 그룹 NCT드림이 신곡 ‘When I’m With You’(웬 아임 위드 유)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div> <p dmcf-pid="pnFj2lo9zz" dmcf-ptype="general">11월 11일 발매된 NCT DREAM 정규 4집 타이틀 곡 ‘When I’m With You’는 16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싱글 다운로드’ 2위, ‘싱글 세일즈’ 4위에 랭크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p> <p dmcf-pid="UBsfHLKG77" dmcf-ptype="general">신곡 ‘When I’m With You’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하우스 기반의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가사에는 ‘DREAMSCAPE’에서 만나게 된 너에게 홀린 듯이 빠져들어가는 나의 모습과 너와 함께 할 때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로맨틱하게 표현해 전 세계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dmcf-pid="ubO4Xo9H7u" dmcf-ptype="general">또한 19일 밤 12시 유튜브 NCT DREAM 채널에는 타이틀 곡 ‘When I’m With You’의 퍼포먼스 비디오가 공개됐으며, 경쾌한 음악과 세련된 멋이 느껴지는 퍼포먼스를 한눈에 만날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dmcf-pid="7KI8Zg2X7U"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번 퍼포먼스 비디오는 멤버들의 여유로우면서도 청량한 매력이 돋보이며, 뮤직비디오 속 미니어처 세상으로 들어가 또 다른 꿈을 만난다는 콘셉트의 동화적인 연출과 감각적인 카메라 무빙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높였다.</p> <p dmcf-pid="zPWdUDxpFp" dmcf-ptype="general">한편, 11월 11일 발매된 NCT DREAM 정규 4집 ‘DREAMSCAPE’는 타이틀 곡 ‘When I’m With You’를 포함한 총 11곡으로 구성, 꿈에 그리던 공간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p> <p dmcf-pid="qQYJuwMU70"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 日 팬클럽 창단식·팬미팅 ‘헬로, 마이 빈스’ 성료 11-19 다음 지드래곤 “‘54만 팔로워’ 부계정, ‘너 누구냐?’…운영자 수소문 중”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