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나달 “데이비스컵에 은퇴 아닌 승리 위해 왔다” 작성일 11-19 1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4/11/19/0002672662_001_20241119102824807.jpg" alt="" /><em class="img_desc">데이비스컵에 출전하는 스페인의 라파엘 나달. EPA 연합뉴스 </em></span><br><br>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은퇴무대가 될 데이비스컵을 앞두고 "은퇴하러 여기에 온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br><br>스페인은 19일(한국시간)부터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남자테니스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 파이널스에 출전한다. 파이널스에서는 8개국이 출전하며 스페인은 네덜란드와 8강전을 치른다. 나달은 스페인대표로 참가하며, 데이비스컵을 마친 뒤 은퇴하겠다는 뜻을 이미 밝혔다. 나달은 데이비스컵 기자회견에서 "은퇴를 위해서가 아니라, 팀 승리를 위해 이곳에 왔다"고 밝혔다.<br><br>나달은 부상 탓에 올 시즌 7경기에 출전했고, 지난 7월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이후 출전한 적이 없다. 나달은 "최근 데이비스컵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이 대회가 끝나면 내 인생이 많이 달라지겠지만, 은퇴를 생각하기 보다 경기를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br><br>나달은 데이비스컵에서 29승 1패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15경기 이상 치른 선수 가운데 최고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이혜원에 꽉 잡혀 사네 "곧 결혼기념일..1년 중 최대 위기"('선넘패') 11-19 다음 유남규 딸 탁구 유망주 유예린, 와우매니지먼트와 계약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