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방통위 핫라인 개설…청소년보호책임자도 지정 작성일 11-19 2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F5jzTN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rP4WJqy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d/20241119103240101tevw.jpg" data-org-width="1280" dmcf-mid="FnOr4TNf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d/20241119103240101te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 </figcaption> </figure> <p dmcf-pid="plJR1Nf53u"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텔레그램이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결과와 함께 핫라인을 통보해왔다고 19일 밝혔다. 텔레그램은 불법정보 및 저작권 위반에 엄중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도 함께 알렸다.</p> <p dmcf-pid="USietj417U"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통위는 딥페이크 성범죄물이 최근 텔레그램을 통해 대부분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 텔레그램에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그 결과를 회신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p> <p dmcf-pid="uvndFA8t7p" dmcf-ptype="general">이에 텔레그램은 2일 만에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해 통보하고 행정업무 소통을 위한 핫라인 이메일 주소를 회신했다. 텔레그램은 핫라인 이메일 주소가 정상 작동하는 지를 확인하기 위해 보낸 이메일에 대해서도 4시간만에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응답을 해 왔다고 방통위는 설명했다.</p> <p dmcf-pid="7j9BCP3I70"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앞으로 텔레그램의 청소년보호책임자가 자사의 서비스에서 청소년유해정보를 차단․관리하고 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p> <p dmcf-pid="zA2bhQ0CU3" dmcf-ptype="general">김태규 위원장 직무대행은 “텔레그램이 국내에서도 이용자가 많아지고 인지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와 이용자의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방통위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그 신뢰구축의 핵심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qcVKlxphuF" dmcf-ptype="general">이어 “텔레그램이 스스로 방통위에 약속하였듯이 딥페이크 성범죄물 등 불법정보가 자사 서비스에서 유통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등 사회적 책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dmcf-pid="4bFOPYc6py"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국내 대리인 지정 의무대상도 조만간 통보할 예정이다. 김우석 방통위 디지털유해정보대응과장은 “청소년보호책임자가 임명된 만큼 텔레그램이 국내 대리인 지정 요건에 가까워졌을 것”이라며 “내부 검토를 진행한 뒤 소통을 충실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진 SK하이닉스 부사장 "AI 메모리 시장에서 성공 기초는 '타임투마켓'" 11-19 다음 HBM으로 상 받은 SK하이닉스 부사장 "중요한 것은 '타임 투 마켓'"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