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리그’ 박재범 “단독 MC 부담 無‥감독+참가자 빛내고파” 작성일 11-19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BBuwMU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iVVbIiB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재범/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03626469xmrf.jpg" data-org-width="650" dmcf-mid="ydffKCnb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03626469xm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재범/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GL449hLKnq"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dmcf-pid="HUWWSMUliz"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 박재범이 단독 MC의 책임감을 언급했다. </p> <p dmcf-pid="XIaan3IiM7" dmcf-ptype="general">11월 19일 목동 SBS에서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보이 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MC 박재범을 필두로 감독을 맡은 이창섭, 갓세븐 유겸, 프로듀서 엘 캐피탄, NCT·WayV(웨이션브이) 텐, 양양 그리고 이환진, 유화 PD가 참석했다. </p> <p dmcf-pid="Zb55GnbYeu"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각각 리듬(Rhythm), 그루브(Groove), 비트(Beat) 세 구단으로 나뉘어 우승 컵을 향한 열띤 경합을 펼치게 된다. 각 구단을 총괄하는 감독들은 드래프트를 통해 선수를 구성하고 트레이드해 나가며 최정예 조합을 완성한다. </p> <p dmcf-pid="5FSSI6FOdU" dmcf-ptype="general">단독 MC를 맡은 박재범은 "책임감이 아주 무겁진 않다. 일례로 '박재범의 드라이브'는 제 이름을 건 프로그램이었지만 이번에는 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감독님들을 빛내고, 참가자들을 돋보이게 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자그마한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1FSSI6FOep" dmcf-ptype="general">또 프로그램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었냐는 질문에는 "오늘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왔다"고 엉뚱한 답변을 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tYrrkbYcd0"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p> <p dmcf-pid="FBZZYiBWL3"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p> <p dmcf-pid="3J22BOJqd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간신' '인간중독' 파격 노출의 임지연은 잊어도 좋다 "사극의 목마름 있어. 닮고 싶은 캐릭터 연기한 것 이번이 처음" 11-19 다음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 두산 GK 박찬영 은퇴…34년 선수 생활 마감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