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정보 협력하겠다"...텔레그램, 방통위와 핫라인 구축 작성일 11-19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요청에도 이틀 만에 화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rXrVZwpf"> <p dmcf-pid="tfrXrVZw7V"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텔레그램이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방송통신위원회와 핫라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불법정보와 저작권 위반에 엄중하게 대처한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FwUQUDxp32"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지난 9일 텔레그램이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결과를 통보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3j1V1Nf5z9"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7일 방통위는 페이크 성범죄물이 최근 텔레그램을 통해 대부분 유통된다는 점에 따라 텔레그램의 자율적인 규제를 강화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그 결과를 회신해 줄 것을 요청했다.</p> <p dmcf-pid="0cF4FA8tFK" dmcf-ptype="general">텔레그램은 이틀 만에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해 통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y7ydzT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씨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ZDNetKorea/20241119103956355gikl.jpg" data-org-width="640" dmcf-mid="5iDGD9HE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ZDNetKorea/20241119103956355gi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씨넷) </figcaption> </figure> <p dmcf-pid="UqjvjzTNUB" dmcf-ptype="general">아울러 행정업무 소통을 위한 핫라인 이메일 주소를 회신했으며 핫라인 이메일 주소가 정상 작동하는 지를 확인하기 위해 보낸 이메일에 대해서도 4시간 만에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응답했다.</p> <p dmcf-pid="uHQcQGkP0q"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텔레그램이 신속하게 소통에 응한 점을 고무적인 일로 평가하고, 앞으로 텔레그램의 청소년보호책임자가 자사의 서비스에서 청소년유해정보를 차단 관리하고 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등 정보통신망법에서 규정한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협의한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72DGD9HE3z" dmcf-ptype="general">김태규 위원장 직무대행은 “텔레그램이 국내에서도 이용자가 많아지고 인지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와 이용자의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방통위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그 신뢰구축의 핵심이라고 본다”고 말했다.</p> <p dmcf-pid="zzNSN7vaF7" dmcf-ptype="general">이어, “텔레그램이 딥페이크 성범죄물 등 불법정보가 자사 서비스에서 유통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등 사회적 책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qPItI6FOpu"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남규 DNA 물려받은 '탁구 유망주' 유예린,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계약 11-19 다음 약혼한 女 축구선수 커플 "내년 부모됩니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