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비즈니스 연속성 표준 'ISO 22301' 획득…"장애 대응력 입증" 작성일 11-19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애 및 재해 대응력과 서비스 연속성 관리 체계 입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JZN7va2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3l6GnbY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는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ISO 22301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왼쪽부터 카카오 고우찬 인프라기술 성과리더, 한국경영인증원 황은주 대표이사.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is/20241119103316993fyzf.jpg" data-org-width="720" dmcf-mid="pTvQXo9HB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is/20241119103316993fy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는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ISO 22301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왼쪽부터 카카오 고우찬 인프라기술 성과리더, 한국경영인증원 황은주 대표이사.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73l6GnbYf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카카오가 글로벌 수준의 비즈니스 연속성 경영 체계를 인정받았다.</p> <p dmcf-pid="z5OVTe7vBs"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ISO 22301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여식에는 한국경영인증원(KMR) 황은주 대표이사와 카카오 인프라기술 고우찬 성과리더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p> <p dmcf-pid="qx7E2lo9bm" dmcf-ptype="general">ISO 22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BCMS)를 위한 표준이다. 장애 및 재난 발생으로 서비스가 중단되는 상황에서 체계적 대응과 신속한 복구로 서비스를 정상화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을 갖춘 기업에 부여된다.</p> <p dmcf-pid="BZs2vRuSbr"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서비스 영향분석과 리스크 평가를 통해 핵심 서비스와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 및 위기상황의 인식부터 대응까지 단계적 프로세스를 고도화했다. 또한 핵심업무 복구계획을 수립해 실행 및 운영하며 조직의 문화로 내재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반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예기치 못한 장애나 재해 상황에서도 빠르게 대응하고 복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서비스 연속성을 강화하고 있다.</p> <p dmcf-pid="bjPTJtsd9w" dmcf-ptype="general">고우찬 카카오 인프라기술 성과리더는 "ISO 인증은 결과가 아니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자 시작"이라며 "이용자의 소중한 일상과 비즈니스가 차질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Kn2IQGkP9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스포티파이 팔로워 100만↑…‘겟 어 기타’ 1억 회 목전 11-19 다음 텔레그램, 방통위에 이메일 핫라인 연결…"딥페이크 규제 협력할 것"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