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에 먹먹한 감성 전한 '연소일기' 2만 돌파 작성일 11-19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BhgUlo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H9vjzTN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연소일기' 스틸컷. ㈜누리픽쳐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ocut/20241119103907056yiqt.jpg" data-org-width="710" dmcf-mid="99XN8yj4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ocut/20241119103907056yi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연소일기' 스틸컷. ㈜누리픽쳐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7eFCP3Iar" dmcf-ptype="general"><br>관객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며 입소문 흥행 중인 '연소일기'가 2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dmcf-pid="4X2TAqyjNw" dmcf-ptype="general">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연소일기'(감독 탁역겸)는 누적 관객 수 2만 70명을 기록했다.</p> <p dmcf-pid="8YblauSggD" dmcf-ptype="general">이는 개봉 2주 전부터 진행된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시작된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이 만들어낸 결과다.</p> <p dmcf-pid="6VaqYiBWcE" dmcf-ptype="general">특히 CGV 골든에그 지수 96%, 롯데시네마 9.0점, 메가박스 8.4점, 네이버 네티즌 평점 9.19점(18일 오후 3시 30분 기준)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불붙을 흥행세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p dmcf-pid="PVaqYiBWok" dmcf-ptype="general">'연소일기'를 관람한 실관람객들은 "한국과 비슷한 압박을 받는 홍콩 어린아이의 이야기에서 내 어린 시절을 보고 펑펑 울었다"(메가박스, yu****) "우리나라의 치열한 입시 경쟁을 겪었다면 공감할 수밖에 없는 영화. 수능 끝난 수험생들이 꼭 봤으면 한다"(네이버, luv****) "오랜만에 영화를 보면서 감정에 잠겨 헤어 나오지를 못하겠다"(CGV, SA**) "영화 보고 한 번도 운 적이 없었는데, 그냥 눈물이 나더라고요. 많은 사람이 봐줬으면 좋겠어요. 나도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되길"(CGV, cc****) "기억의 무게만큼 크게 철렁하는 가슴의 울림"(CGV, jh****) "휴지 안 갖고 와서 세수하고 갑니다"(CGV, mir****) "요우제를 연기한 황재락은 훌륭하다. 지금도 눈물이 난다"(CGV, 서J****) 등 끊임없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p> <p dmcf-pid="QbnUvRuScc" dmcf-ptype="general">'연소일기'는 한 고등학교 교사가 교실의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주인 모를 유서를 보며 기억 속에 묻어버린 어린 시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div dmcf-pid="xqJ0lxphaA"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yVaqYiBWAj"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dmcf-pid="Wzd3hQ0CAN"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전 2’ 오승훈, 눈컴퍼니와 전속계약...강길우와 한솥밥2 11-19 다음 [인터뷰] ‘정년이’ 문소리 “‘추월만정’ 천번 넘게 부르며 연습”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