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김숙 똑똑하고 귀여워…가끔 여자로 생각난다" 고백 작성일 11-19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1JMXDx0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tYQ4TNf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03839046qcbh.jpg" data-org-width="1000" dmcf-mid="Zio2BOJq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03839046qc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FKUan3Ii7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방송인 윤정수가 김숙에 대한 감정을 고백했다.</p> <p dmcf-pid="39uNL0Cnu2"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 배우 한다감이 절친 윤정수, 윤해영, 김가연을 집으로 초대했다.</p> <p dmcf-pid="027jophLu9"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결혼은 할 거냐"는 질문에 "나는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결혼하고 싶고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안 되면 너무 해야 한다는 생각은 갖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pd6Cmf5ruK" dmcf-ptype="general">이에 윤해영 "친구처럼 지내고 나중에 서로 의지하면서 지내기에 결혼해서 사는 게 좋은 거 같다. 외로울까 봐"라며 걱정했다.</p> <p dmcf-pid="UJPhs41m0b"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외로운 적은 한 번도 없다. 예전에 사람들을 많이 만났기 때문에 지금은 사람 만나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나는 집도 하나 사서 꾸며보고 집까지 날려 봤다"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QlO8ts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03842986bybs.jpg" data-org-width="1000" dmcf-mid="55tiRZwM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03842986by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7pZeQGkP3q" dmcf-ptype="general">이후 2015년 한 예능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한 김숙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김가연이 "숙이랑 잘 맞지 않았느냐"라고 묻자, 윤정수는 "잘 맞았다. 동료로서"라고 말했다.</p> <p dmcf-pid="zU5dxHEQuz" dmcf-ptype="general">이어 "한 번쯤 인연으로 생각해 볼 법한데?"라는 물음에는 "숙이랑 많은 생각도 해봤다. 동료로서"라면서도 "숙이는 너무 똑똑하고 진짜 귀엽다. 가끔 여자로 생각할 정도로 정말 괜찮은 친구다. 근데 얘도 결혼을 안 할 모양이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qu1JMXDxz7" dmcf-ptype="general">한다감이 "오빠한테 소개해 줄 만한 사람 없냐"라고 묻자, 김가연은 "없다"고 답했고, 윤해영 역시 "없다. 괜찮은 사람은 다 갔다"라고 했다.</p> <p dmcf-pid="BzFne5rRUu" dmcf-ptype="general">그라자 윤정수는 "이게 문제다. 너네는 다 날 좋다고 하면서 남 주기는 좀 그렇냐"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bq3Ld1mezU"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슛돌이' 지승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으로 배우 데뷔…축구선수 役 [공식] 11-19 다음 '66세' 주병진, 두번 맞선에도 고민만…3번째 맞선녀 만난다 "진중한 마음"('이젠사랑')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