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텔레그램 핫라인 개설…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작성일 11-19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불법정보 엄중 대처…사회적 책무 다하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jjhQ0C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qnnrVZw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우석 방송통신위원회 디지털유해정보대응과장. 2024.11.19 / 뉴스1 양새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05222199fegk.jpg" data-org-width="1400" dmcf-mid="x8ssHLKG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05222199fe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우석 방송통신위원회 디지털유해정보대응과장. 2024.11.19 / 뉴스1 양새롬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YBLLmf5rzc" dmcf-ptype="general">(과천=뉴스1) 양새롬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는 텔레그램이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핫라인을 통보해왔다고 19일 밝혔다. </p> <p dmcf-pid="GBLLmf5rpA" dmcf-ptype="general">또 텔레그램이 불법정보와 저작권 위반에 엄중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도 소개했다. </p> <p dmcf-pid="Hboos41m7j"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이달 7일 딥페이크 성범죄물이 최근 텔레그램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텔레그램의 자율적인 규제를 강화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그 결과를 회신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p> <p dmcf-pid="XKggO8ts0N" dmcf-ptype="general">텔레그램은 이틀 만에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해 통보하고 행정업무 소통을 위한 핫라인 이메일 주소를 회신했다. </p> <p dmcf-pid="ZcHHzme7za" dmcf-ptype="general">핫라인 이메일 주소가 정상 작동하는 지를 확인하기 위해 보낸 이메일에도 4시간 만에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응답을 해왔다고 방통위는 설명했다. </p> <p dmcf-pid="5kXXqsdz7g"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텔레그램이 신속하게 소통에 응하고 있는 것을 고무적인 일로 평가했다. </p> <p dmcf-pid="1EZZBOJq3o" dmcf-ptype="general">김우석 방통위 디지털유해정보대응과장은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하도록 요청한 것은 법상 의무를 이행할 것을 요청한 측면"이라며 "핫라인은 국내 법상 텔레그램이 이행해야할 의무사항을 중심으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tayypEQ03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부적으로 검토해 봐야겠지만 국내대리인 지정 요건에 훨씬 더 가까워지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p> <p dmcf-pid="FNWWUDxpzn" dmcf-ptype="general">다만 방통위는 텔레그램 측의 청소년보호책임자를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 또 핫라인이 방통위만을 위한 핫라인인지도 아직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p> <p dmcf-pid="3jYYuwMUUi"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텔레그램의 청소년보호책임자가 자사 서비스에서 청소년유해정보를 차단·관리하고 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협의해나간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0cHHzme7UJ" dmcf-ptype="general">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은 "텔레그램이 국내에서도 이용자가 많아지고 인지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와 이용자 신뢰를 쌓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pkXXqsdz0d" dmcf-ptype="general">이어 "방통위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는 게 신뢰 구축의 핵심"이라며 "텔레그램이 방통위에 스스로 약속했듯이 딥페이크 성범죄물 등 불법 정보가 자사 서비스에서 유통되지 않게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등 사회적 책무를 다해주길 바란다"고 했다.</p> <p dmcf-pid="UEZZBOJqFe"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텔레그램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할 것"…방통위에 이틀만 회신 11-19 다음 최우진 SK하이닉스 부사장 "'HBM 성공, 혁신-성장 추구 덕분"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