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리그' 텐·양양 "우리 구단 리듬, 섬세하면서 개인적 매력 多" 작성일 11-19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29d1me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tp0fvaV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오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텐(왼쪽)과 양양이 포즈 취하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프리즘 컵을 차지한 단 한 팀이 데뷔하는 리그전 형식의 글로벌 보이 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박재범이 MC를 맡았고, 팀별 감독으로 이창섭(팀 Groove), 유겸&엘 캐피탄(팀 Beat), 텐&양양(팀 Red Rhythm)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미션을 통해 실력을 겨루고, 최종적으로 데뷔 멤버로 선발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11.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105442542evmi.jpg" data-org-width="1200" dmcf-mid="8Az7PYc6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105442542ev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오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텐(왼쪽)과 양양이 포즈 취하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프리즘 컵을 차지한 단 한 팀이 데뷔하는 리그전 형식의 글로벌 보이 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박재범이 MC를 맡았고, 팀별 감독으로 이창섭(팀 Groove), 유겸&엘 캐피탄(팀 Beat), 텐&양양(팀 Red Rhythm)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미션을 통해 실력을 겨루고, 최종적으로 데뷔 멤버로 선발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11.19/ </figcaption> </figure> <p dmcf-pid="xFUp4TNfE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WayV 텐과 양양이 자신이 이끄는 구단 리그에 대한 애틋함을 보였다. </p> <p dmcf-pid="yCvSFA8tDp" dmcf-ptype="general">텐과 양양은 19일 서울 양천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예능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섬세하면서 개인적인 매력을 볼 수 있다"라고 했다. </p> <p dmcf-pid="WhTv3c6Fs0"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는 초대형 걸그룹 오디션 '유니버스 티켓'의 보이그룹 버전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환진 PD가 연출 지휘봉을 잡고, 차세대 글로벌 보이그룹 원석을 발굴한다.</p> <p dmcf-pid="YlyT0kP3w3" dmcf-ptype="general">흥미로운 점은 프로그램명에서 알 수 있듯, '리그전'으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연습생들이 개개인으로 경쟁하는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들과 달리, 팀전으로 겨룬다는 점에서 일찌감치 눈길을 끄는 중이다. 총 세 팀이 출전하지만, 한 팀만이 데뷔의 꿈을 이루고 전 세계를 무대 삼아 활동하게 된다.</p> <p dmcf-pid="GojNCP3IOF" dmcf-ptype="general">특히 글로벌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이 각 팀의 감독으로 나서, 팀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비투비 이창섭, 갓세븐 유겸, 프로듀서 엘 캐피탄(EL CAPITXN), NCT·WayV(웨이션브이) 텐과 양양이 리듬(Rhythm), 그루브(Groove), 비트(Beat) 세 구단의 감독으로 나선다. 이들은 드래프트를 통해 직접 팀원을 선발하고 트레이드하며 최정예 멤버 조합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p> <p dmcf-pid="HgAjhQ0CEt" dmcf-ptype="general">감독들이 각자 팀원을 선발, 꾸려진 팀끼리 경합을 치열하게 펼치는 것이다. 후배들을 향한 애틋함은 물론, 자신의 명예를 걸고 임하는 만큼, 감독들의 승부욕도 불붙을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XacAlxphD1" dmcf-ptype="general">텐은 "리듬 팀은 섬세하면서도 애들의 개인적인 매력을 볼 수 있다"고 자랑하며 "어떤 점을 보면서 그때 그때 해결 방법을 알려주고 그런다. 단체 그룹이니 칼군무보다는 무대를 어떻게 더 재밌게 보여줄 수 있을지 얘기한다. 개인 제스처나 정하지 않은 것을 보여주려고 한다"라고 귀띔했다. </p> <p dmcf-pid="ZYZXqsdzs5" dmcf-ptype="general">양양은 "예전 데뷔 때도 그런 게 있었다. 카메라 앞에서 더 멋있게 나올지를 고민했었다. 그런 경험을 알려줬다.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선배님 느낌인 것 있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5G5ZBOJqEZ" dmcf-ptype="general">데뷔를 건 소년들의 드림 매치 '유니버스 리그'는 오는 22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1H15bIiBmX"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병재, 미모의 여성과 열애설에…소속사 “사생활 몰라요” 11-19 다음 ‘AI 안전연구소’ 국제 AI 안전회의 참석으로 공식활동 개시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