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리그' 박재범 "MC로 책임감은 없다, 그래도 선택받아 영광" 작성일 11-19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cLmf5r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UHSFA8t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오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재범이 포즈 취하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프리즘 컵을 차지한 단 한 팀이 데뷔하는 리그전 형식의 글로벌 보이 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박재범이 MC를 맡았고, 팀별 감독으로 이창섭(팀 Groove), 유겸&엘 캐피탄(팀 Beat), 텐&양양(팀 Red Rhythm)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미션을 통해 실력을 겨루고, 최종적으로 데뷔 멤버로 선발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11.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105332770ixzl.jpg" data-org-width="1200" dmcf-mid="HiMfn3Ii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105332770ix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오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재범이 포즈 취하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프리즘 컵을 차지한 단 한 팀이 데뷔하는 리그전 형식의 글로벌 보이 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박재범이 MC를 맡았고, 팀별 감독으로 이창섭(팀 Groove), 유겸&엘 캐피탄(팀 Beat), 텐&양양(팀 Red Rhythm)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미션을 통해 실력을 겨루고, 최종적으로 데뷔 멤버로 선발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11.19/ </figcaption> </figure> <p dmcf-pid="1uXv3c6Fw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박재범이 MC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ttTOXo9HrZ"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19일 서울 양천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예능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책임감이 있지는 않다"라며 "MC로 선택받은 것에 영광이다"라고 했다. </p> <p dmcf-pid="FFyIZg2XDX"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는 초대형 걸그룹 오디션 '유니버스 티켓'의 보이그룹 버전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환진 PD가 연출 지휘봉을 잡고, 차세대 글로벌 보이그룹 원석을 발굴한다.</p> <p dmcf-pid="33WC5aVZDH" dmcf-ptype="general">흥미로운 점은 프로그램명에서 알 수 있듯, '리그전'으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연습생들이 개개인으로 경쟁하는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들과 달리, 팀전으로 겨룬다는 점에서 일찌감치 눈길을 끄는 중이다. 총 세 팀이 출전하지만, 한 팀만이 데뷔의 꿈을 이루고 전 세계를 무대 삼아 활동하게 된다.</p> <p dmcf-pid="02pZBOJqmG"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MC로 나선다. 출연자와 시청자를 연결하는 메신저이자 프로그램의 세계관을 아우르는 진행자로 함께하는 것이다. "제 이름을 달고 하지 않아서 굉장한 책임감이 있지는 않다"라며 "이 방송 전체를 책임지지는 않아서 해를 안 끼치기 위해, 감독님과 참가자들을 빛내기 위한 작은 역할을 하고 있다. 준비는 오늘 아침에 샵 정도 다녀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pVU5bIiBOY"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선택받은 것 같다"라고 하자, 이환진 PD는 "제가 많이 질척거렸다. 제가 마음 졸인 시간을 생각하면 꿈만 같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p> <p dmcf-pid="Ufu1KCnbIW"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음악 행보로 만든 브랜딩이 있어 저에게 MC를 부탁하신 것 같다.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너무 감사하다. 아직까지 예쁘게 봐주셔서"라고 했다. </p> <p dmcf-pid="ui8bRZwMry"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 PD는 "세 팀이 대결하는 분위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싸움 붙이는 것을 제일 잘 하는 배틀신에서는 자유분방한 진행이 좋아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부연했다. </p> <p dmcf-pid="7n6Ke5rRIT" dmcf-ptype="general">데뷔를 건 소년들의 드림 매치 '유니버스 리그'는 오는 22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zLP9d1meDv"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버스리그' 측 "박재범 MC, 아이돌 싸움 붙이는 건 최고" 11-19 다음 '슛돌이' 지승준, 연기자 데뷔...김혜윤 차기작 캐스팅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