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자친구?" '66세' 주병진, ♥변호사와 '핑크빛'…결혼만 남았다 (이젠 사랑)[종합] 작성일 11-19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OrYiBW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eVKe5rR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05228480vhhv.jpg" data-org-width="649" dmcf-mid="yndh1Nf5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05228480vhh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df9d1mep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과 신혜선이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p> <p dmcf-pid="ZsNos41mUF"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이젠 사랑')에서는 주병진과 변호사 신혜선의 두 번째 만남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5OjgO8tspt"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야외 포장마차에서 데이트에 나섰고, 신혜선은 호칭 정리를 원하는 듯 "제가 뭐라고 불러야 하나. 주병진 씨 이렇게 부르기도 좀 그렇지 않나"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1IAaI6FOF1" dmcf-ptype="general">이에 주병진은 "어이 주형!"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rYT0kP3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05229855obio.jpg" data-org-width="482" dmcf-mid="WEW2Jtsd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05229855obi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mGypEQ0FZ" dmcf-ptype="general">학창 시절부터 시작된 호주 생활로 포장마차에 꼭 오고 싶었다고 밝힌 신혜선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비 오는 날 포장마차에서 우동 국물 놓고 소주 마시는 거 해보고 싶었다"라는 로망까지 공개했다.</p> <p dmcf-pid="3sHWUDxpU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주병진은 "(제가) 남자친구냐"고 받아치면서 또 한번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p> <p dmcf-pid="0wWv3c6F3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불안한 듯 주위를 힐끗거리던 주병진은 "저는 음식점에 가면 항상 벽을 등지고 앉는다. 누가 뒤에서 왔다갔다하면 불안하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prYT0kP3uG" dmcf-ptype="general">이에 신혜선은 "그럴 수 있다. 제가 막아드리겠다"라고 용감히 말했고,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주병진은 "그런 얘기를 했을 때 '쿵' 하고 다른 느낌을 받았다. '힘들 때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갑자기 막아주겠다고 하니까 심쿵했다"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mGypEQ0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05231238wfyg.jpg" data-org-width="480" dmcf-mid="YQf9d1me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05231238wfy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sHWUDxp7W"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시간을 보내던 중, 신혜선은 "빨리 좋은 연애를 하셔야 할 텐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주병진은 "글쎄, 연애는 복 받아야 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지금도 가슴이 쉽게 뜨거워질 수 있는지 질문했다.</p> <p dmcf-pid="75bzQGkP7y"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좋은 사람 만나면 당연히 그렇지 않겠냐"라며 "옛날에는 기대감에 화장할 때 손 떨리고 그러는 게 좋았는데 지금은 편하게 맨얼굴로 만나도 너무 좋은 거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z1KqxHEQUT" dmcf-ptype="general">주병진은 "젊은 때는 작은 거 하나라도 잘 보이고 싶어서 꾸미고 나가는데, 이제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안다"라며 공감하더니 "제가 좋아하는 표현 중에 '사랑은 사랑이 식고 난 다음부터 시작된다'라는 말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의 단점이 많이 보이고, 내 사랑이 식었을 때 그것까지 보듬어 안을 수 있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싶다"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p> <p dmcf-pid="qt9BMXDxpv" dmcf-ptype="general">사진 = tvN STORY 방송 화면</p> <p dmcf-pid="Bv31KCnbpS"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전 홍보대사' 김동찬, 동갑내기 신성과 '유잼 투어' 가이드 변신 11-19 다음 '유니버스 리그' 이창섭 "호랑이 감독 NO, 사랑으로 가르치는 중"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