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월만정’만 1000번 연습…문소리 “1년의 노력=좋은 결실 기뻐” 작성일 11-19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YaPYc6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dpydzT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정년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05551492hrlc.jpg" data-org-width="1000" dmcf-mid="xC7CN7va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05551492hr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정년이’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OKTEKGk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정년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05552430ahmq.jpg" data-org-width="1000" dmcf-mid="ykE4pEQ0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05552430ah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정년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HHR3vRuSLW"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X7A2FA8tdy" dmcf-ptype="general">배우 문소리가 시청자들의 열띤 호평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Z6hd9hLKeT"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11월 17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에서 입체적인 열연으로 작품의 서사를 더욱 깊고 빛나게 만들었다.</p> <p dmcf-pid="5HR3vRuSLv" dmcf-ptype="general">극 중 문소리는 천재 소리꾼이었던 과거를 묻어둔 채 고향에서 조용히 살아가는 서용례 역을 맡아 열연했다. 소리에 천부적 재능을 지닌 딸이 저의 길을 따라갈까 걱정하는 동시에 애끓는 모성애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하는 인물이었다.</p> <p dmcf-pid="1tn7GnbYRS"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가슴에 맺힌 아픔과 소리에 대한 애틋함이 얽히고설킨 서용례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실패라 생각했던 과거로부터 도망쳤던 자신에 독해진 눈빛을 보이다가도 본인과 다른 극복 방법을 선택하곤 성장하는 딸에 안도감과 뿌듯함을 드러내며 서용례라는 인물이 엄마로서, 천재 소리꾼이었던 과거로부터 한 발짝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p> <p dmcf-pid="tJGNQGkPRl" dmcf-ptype="general">작품의 끝자락에는 김태리(정년이)의 공연을 처음 마주한 후 그간 응어리진 마음이 풀리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최고의 명장면으로 회자되는 '추월만정' 신을 위해서는 무려 1,000번 이상의 연습을 거듭했다. </p> <p dmcf-pid="FLZcRZwMJh" dmcf-ptype="general">대사는 물론 눈빛과 표정, 호흡을 통해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문소리. 문소리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등장할 때마다 호평을 이끌어 내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에 연기로 캐릭터의 서사를 납득시키고 공감하게 하는 ‘대체 불가 배우’라는 극찬을 받았다. </p> <p dmcf-pid="3GMFSMUlMC" dmcf-ptype="general">방송 종영 후 문소리는 “’서용례’라는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1년간 치열하게 소리를 연습했다. 한 예인으로서 캐릭터의 서사가 작품에 잘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한 그간의 애정이 좋은 결실을 맺게 돼 기쁘고, '정년이'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0NFwiFOJiI" dmcf-ptype="general">한편 문소리는 2025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다. 극 중 제주에서 나고 자라 주어진 운명에 맞서는 반항아 애순의 장년 역할을 맡는다.</p> <p dmcf-pid="pEuIauSgiO"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UcpsophLn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버스 리그' PD "박재범, 싸움 붙이기 제일 잘해..많이 질척댔다"[Oh!쎈 현장] 11-19 다음 에일리 "저 내년 4월 결혼해요" 깜짝발표···신랑은 ‘솔로지옥’ 최시훈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