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파산’ 윤정수, 조세호 2억 결혼식에 “돈 아깝다 생각했는데..” 작성일 11-19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ZT2lo9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ZT2lo9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gye/20241119110130312czzx.png" data-org-width="647" dmcf-mid="9DvsuwMU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gye/20241119110130312czz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HxVEKGkps" dmcf-ptype="general"> 방송인 윤정수가 후배 조세호의 결혼식에 다녀온 뒤 가치관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8vfqauSg3m"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26년차 배우 한다감이 출연했다. 한다감은 한강뷰 복층 빌라를 방송 최초로 공개, 집들이 손님으로 자신의 절친 윤정수, 윤해영, 김가연을 초대해 식사 자리를 가졌다.</p> <p dmcf-pid="6y8bjzTNzr" dmcf-ptype="general">이날 한다감의 집을 찾은 윤정수는 “결혼할 생각 있냐”는 질문에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무조건 해야 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안 되면 애쓰지 말자’ 한다”고 답했다.</p> <p dmcf-pid="PmzFe5rRzw" dmcf-ptype="general">이에 윤해영은 “그래도 나중에 서로 의지하고 지내려면 결혼해서 사는 게 좋은 것 같다. 왜냐하면 외로울까 봐”라며 결혼을 추천했다. 윤정수는 “나는 외로운 적은 한 번도 없다. 예전에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지금은 사람들 만나는 걸 안 좋아한다”며 “나는 집도 한 채 사서 꾸며보고 다 날려보지 않았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div dmcf-pid="QeTO7rRupD" dmcf-ptype="general"> 윤정수는 지난 2011년 지인의 보증 등으로 인해 빚을 지고, 당시 18억원에 달하는 집을 경매로 넘긴 사실이 알려져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그로부터 2년 후에는 30억원의 빚을 지고, 개인 파산신청을 하기도 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koYiBW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gye/20241119110130648yjuw.jpg" data-org-width="531" dmcf-mid="2ZHSKCnb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gye/20241119110130648yj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5e8rVZw3k"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윤정수는 2억원이 넘는 비용이 든 것으로 알려진 후배 조세호의 결혼식에 다녀온 뒤 달라진 자신의 가치관을 공개했다. 그는 “나는 결혼식보다도 결혼식에 들어가는 돈으로 뭘 하면 좋을 것 같다. 그게 즐거운 돈이긴 하지만, 그게 아깝기도 하지 않나”면서도 “근데 이번에 결혼식에 대해 생각이 바뀌었다. 조세호 결혼식을 갔는데 세호도 행복해 보였지만 세호 부인이 참 행복해 보이더라.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는 게 참 즐겁겠다. 아내의 행복이 내 행복이다’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WW6KAqyj0c"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한다감은 “그럼 오빠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전 재산을 줄 수 있냐”고 궁금해했다. 윤정수는 깊은 한숨을 내쉰 뒤 “전 재산이 집이면 주고, 현찰이면 반을 주겠다. 나도 써야 되니까”라고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p> <p dmcf-pid="YpoRhQ0CuA"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조세호 결혼식에 김숙 오지 않았냐. 오랜만에 보니 어땠냐”라며 지난 2015년 한 예능에서 ‘가상부부’로 프로그램을 함께했던 김숙에 대해 언급했다. “가끔 연락한다”는 윤정수는 “많은 생각을 해봤다. 동료로서”라고 철벽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GfmA5aVZU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윤정수는 “김숙은 너무 똑똑하고 귀엽고. 가끔 여자로서 생각날 정도로. 정말 너무 괜찮은 친구다. 그런데 얘도 결혼을 안 할 모양”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HW6KAqyjpN"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슛돌이' 출신 지승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출연 확정.."기대돼" 11-19 다음 "AI 활용도 2030년까지 정부 업무 95%, 민간기업 70% 내재화"[GAIF2024]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