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1호’ 김미령 “하루 약 1000그릇 판매...한 달 매출 1억 5천만원” 작성일 11-19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gEFA8t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sH3d1me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bntnews/20241119110012681tfnq.jpg" data-org-width="647" dmcf-mid="3VUKAqyj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bntnews/20241119110012681tf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UkvXPYc6HA" dmcf-ptype="general">'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가 '흑백요리사'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uETZQGkPHj"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흑백요리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모카세 1호'라 불린 김미령 셰프가 등장했다.</p> <p dmcf-pid="7Dy5xHEQZN" dmcf-ptype="general">이날 이모카세는 "저희는 부부가 결혼해서 20년 동안 안동집에서 아이 낳고 키웠다. 보통 원래도 하루 400그릇을 팔았는데 지금은 하루에 약 1000그릇을 판매한다"고 했다. 국시로만 하루 매출이 800만 원, 최소 한 달 매출은 1억 5천만원에 이른다.</p> <p dmcf-pid="zrYtRZwM5a" dmcf-ptype="general">김미령 셰프는 "음식 장사가 힘은 드는데 재밌다. '흑백요리사' 덕에 재래 시장 자체에 활기가 돈다. 요즘 즐겁고 행복하다"고 달라진 변화를 전했다.</p> <p dmcf-pid="qmGFe5rRGg" dmcf-ptype="general">김미령 셰프는 "이름을 처음 공개한다. 이모카세라고 불렸는데, 오늘에서야 여기서 밝힌다"라며 자기소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구라가 "무속인 느낌이 들어서"라고 솔직히 말했다. 그러자 김미령 셰프가 "그런 얘기 많이 듣는다"라며 웃었다.</p> <p dmcf-pid="BsH3d1me5o" dmcf-ptype="general">특히 나이 질문에 이목이 쏠렸다. 김미령 셰프는 "나이가 얼마 안 되는데, 한복을 입고 하니까"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김숙 씨랑 동갑인 75년생이다, 제가 더 어려 보이는 것 같은데"라며 웃었다.</p> <p dmcf-pid="bNCWfvaVGL" dmcf-ptype="general">김미령 셰프는 우울증을 겪은 사연과 '이모카세' 탄생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국숫집이 지하에 있어서 밖을 전혀 볼 수 없었다. 손님들이 우산을 갖고 오면 비가 오는구나 그랬다"며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병원에 다녔다. 버스를 타고 해를 보면서 왔다 갔다 하다가 그 병이 다 나았다"고 전했다.</p> <p dmcf-pid="KjhY4TNf5n" dmcf-ptype="general">또 "고된 현실은 내려놓고 내 소줏값만 번다고 생각하고 한식 오마카세 식당을 차리게 됐다"면서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고 주문하지 않으셔도 서비스를 주고 하다 보니 그렇게 '이모카세'란 말이 생긴 거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9AlG8yj4Zi"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제' 이승기,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으로 본업 컴백 예고 11-19 다음 엘 캐피탄 “나도 오디션 프로 출신, 참가자들에 공감돼”(유니버스리그)[MK★현장]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