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리그’ 텐X양양 “열정 있는 참가자들, 트레이드 할 땐 슬퍼” 작성일 11-19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Nelxph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OgMCP3I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텐, 양양/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05859562flpt.jpg" data-org-width="650" dmcf-mid="Gq1T2lo9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05859562fl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텐, 양양/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Z2FWfvaVds"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dmcf-pid="5kefD9HERm"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 텐, 양양이 팀 리듬의 감독으로서 선수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1g6BN7vaJr" dmcf-ptype="general">11월 19일 목동 SBS에서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보이 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MC 박재범을 필두로 감독을 맡은 이창섭, 갓세븐 유겸, 프로듀서 엘 캐피탄, NCT·WayV(웨이션브이) 텐, 양양 그리고 이환진, 유 PD가 참석했다. </p> <p dmcf-pid="tMBFe5rRdw"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각각 리듬(Rhythm), 그루브(Groove), 비트(Beat) 세 구단으로 나뉘어 우승 컵을 향한 열띤 경합을 펼치게 된다. 각 구단을 총괄하는 감독들은 드래프트를 통해 선수를 구성하고 트레이드해 나가며 최정예 조합을 완성한다. </p> <p dmcf-pid="FTELWJqyiD" dmcf-ptype="general">텐과 양양은 팀 리듬(Rhythm)의 감독이 된다. 텐과 양양은 국적과 언어를 초월한 대표적인 K팝 아이돌이다. '유니버스 리그'에는 글로벌 보이그룹을 꿈꾸는 다국적 참가자들이 대거 도전장을 내민 상태다.</p> <p dmcf-pid="3qXlbIiBRE" dmcf-ptype="general">양양은 선수들을 트레이드 할 때가 가장 인상적이었다면서 "다른 팀 가야 할 때는 어떻게 말해야 하나 슬프더라 생각보다"라고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을 보였다. 텐 역시 "참가자들의 열정 있는 모습을 보니 이것저것 알려주고 싶고, 사랑에 많이 빠진다"고 애정을 고백했다. </p> <p dmcf-pid="02FWfvaVRk"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p> <p dmcf-pid="pFSw0kP3R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p> <p dmcf-pid="U0TmUDxpJ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울부짖은 사연 “나 이런 거 진짜 처음” (핸썸가이즈) 11-19 다음 이창섭 “‘유니버스리그’ 42인, 반전의 캐릭터 많다”[MK★현장]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