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텔레그램과 핫라인 구축…청소년보호책임자도 지정해 통보 작성일 11-19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GZQGkP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2OSKCnb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kbs/20241119110142457qpjt.jpg" data-org-width="640" dmcf-mid="bmjD3c6F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kbs/20241119110142457qpj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VIv9hLKTr" dmcf-ptype="general"> 텔레그램이 최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결과와 핫라인 이메일 주소를 최근 통보해왔다고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늘(19일) 밝혔습니다.</p> <p dmcf-pid="27kmUDxpWw" dmcf-ptype="general">앞서 방통위는 지난 7일 텔레그램에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그 결과를 회신해달라고 요청했는데, 텔레그램이 이틀 만에 답변을 해온 겁니다.</p> <p dmcf-pid="VzEsuwMUvD" dmcf-ptype="general">정보통신망법상 1일 이용자 수가 10만 명 이상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서 청소년유해매체물을 제공하거나 매개하는 자는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p> <p dmcf-pid="fqDO7rRuyE"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텔레그램 일반 민원 접수 이메일로 문서를 보냈더니, 텔레그램이 '일반 민원 접수 이메일에는 매일 약 10만 건의 이메일이 접수돼 방통위의 행정적 연락을 즉시 인지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라며 "그러면서 핫라인 이메일 주소를 보내왔다"라고 설명했습니다.</p> <p dmcf-pid="4dHtRZwMCk"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지난 9월, 10월에는 협조 요청 차원이었다면 11월에는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의무 사업자이니 그 결과를 회신해달라고 공식적으로 요청했기 때문"이라며 "텔레그램 측에서도 국내의 언론 동향이라든지 국내의 정황들에 대해서 모니터링하고 있어, 그 영향이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p> <p dmcf-pid="8JXFe5rRlc"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우리 사회를 들끓게 했던 딥페이크 성적 허위 영상물이 대부분 텔레그램을 통해 유통되고 있어 텔레그램의 자율적인 규제 강화를 유도하기 위함"이라며 "제도권 내에서 텔레그램 서비스를 건전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법적 의무 이행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고 강조했습니다.</p> <p dmcf-pid="6iZ3d1meCA"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이어 "텔레그램이 불법적 활동에는 엄격한 무관용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알려왔다"라며 "텔레그램이 국내 법상 해야 할 의무사항 이행을 요청하고 소통하는 데 핫라인을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p> <div dmcf-pid="PO26mf5rhj" dmcf-ptype="general"> [사진 출처 : 연합뉴스] <br> <div> <br>■ 제보하기 <br>▷ 전화 : 02-781-1234, 4444 <br>▷ 이메일 : kbs1234@kbs.co.kr <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br>▷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div> </div> <p dmcf-pid="QIVPs41myN" dmcf-ptype="general">신지수 기자 (js@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시총 1위 밀려나…'블랙웰' 악재로 주가 1.8% 하락 11-19 다음 트럼프 재집권에 에릭슨·노키아·삼성전자 수혜 기대… 韓 통신장비사도 반등 모색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