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리그’ 이창섭 “감독의 책임감 커…전략은 비밀” 작성일 11-19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m2L0Cn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RzwHLKG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투비 이창섭이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donga/20241119110749844jwcs.jpg" data-org-width="1200" dmcf-mid="zmEBd1me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donga/20241119110749844jw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투비 이창섭이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eqrXo9HIx" dmcf-ptype="general"> ‘유니버스 리그’의 그루브 팀 감독인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KV1ghQ0COQ" dmcf-ptype="general">이창섭은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세 팀 개성이 확실하다. 장르도 달라서 무대를 여러 가지로 보는 재미가 있을 거다. 제가 맡은 그루브 팀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제가 추구하는 노래적인 부분에 치중이 됐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9ftalxphIP" dmcf-ptype="general">이어 “팀 친구들을 진심을 다해서 가르치고 있다. 때론 제가 감히 뭐라고 가르치나 싶다가도 제 선에서 최대한 도움이 될 것들을 이해하기 쉽게 가르치고 있다. 아이들이 따라와 주고 있어서 이런 게 감독의 마음인가 새삼 느끼고 있기도 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24FNSMUlE6" dmcf-ptype="general">또 “지금은 참가자들이 프로그램 끝난 뒤, 가수가 된 뒤에도 오래도록 가수란 직업을 유지하는 기반을 다져주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팀의 조합에 따라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는 포맷이니 매순간 최선을 다해서 가르치고 있다”면서 “전략은 비밀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V4FNSMUls8" dmcf-ptype="general">한편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이다. 프로그램은 실제 스포츠 경기처럼 진행된다. 세 구단을 이끄는 감독들이 드래프트를 통해 선수를 선발하고 경쟁한다. </p> <p dmcf-pid="f83jvRuSE4"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년범·트리플스타 출연 예고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정면승부 나서나 [ST이슈] 11-19 다음 '나미브' 고현정·려운, 사막과 바다를 품은 오묘한 만남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