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리그’ 텐·양양 “참가자 매력 많아…팀원 바뀔 때 슬퍼” 작성일 11-19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dQcBWA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FLew2XD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텐, 양양이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donga/20241119110720555gixp.jpg" data-org-width="1200" dmcf-mid="5T4KiFOJ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donga/20241119110720555gi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텐, 양양이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3odrVZwsg" dmcf-ptype="general"> ‘유니버스 리그’의 리듬 팀 감독으로 나선 웨이션브이 텐과 양양이 팀원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30gJmf5rso" dmcf-ptype="general">텐과 양양은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우리가 맡은 리듬 팀은 개인적인 매력을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0LZWzme7wL" dmcf-ptype="general">텐은 “참가자들에게 개개인 특징을 보며 해결 방법을 알려주려 한다. 단체 무대 때 어떻게 더 재미있게 보일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려 한다. 어떻게 해야 한 명 한 명 매력을 더 잘 보여줄 수 있는지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po5YqsdzIn" dmcf-ptype="general">양양도 “우리 데뷔할 때 카메라에 어떻게 더 보일지 생각했었다. 그래서 친구들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팀원들이 트레이드 될 때 마음이 아팠다. 다른 팀 갈 때 슬펐다. 생각보다 슬프더라”며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p> <p dmcf-pid="Ug1GBOJqIi" dmcf-ptype="general">한편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이다. 프로그램은 실제 스포츠 경기처럼 진행된다. 세 구단을 이끄는 감독들이 드래프트를 통해 선수를 선발하고 경쟁한다. </p> <p dmcf-pid="uj3Z9hLKwJ"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소민, 15년만에 첫 여우주연상 안았다 “이렇게 큰 상 받아도 되나” 11-19 다음 비투비 이창섭 "'유니버스 리그' 참가자들 오래 가수의 길 걸을 수 있길"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