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이 틀렸고 네 말이 맞아” 최시훈, ♥에일리와 결혼 앞둔 각오 작성일 11-19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H1EKGk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353rVZw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시훈 소셜미디어, A2Z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11159670betj.jpg" data-org-width="640" dmcf-mid="p2zKTe7v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11159670be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시훈 소셜미디어, A2Z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ylyophLJ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z5G5kbYcLH" dmcf-ptype="general">가수 에일리가 '솔로지옥' 최시훈과 내년 4월 결혼하는 가운데, 예비신랑 최시훈의 소셜미디어 글이 눈길을 끈다.</p> <p dmcf-pid="qx8xtj41eG" dmcf-ptype="general">11월 19일 최시훈의 소셜미디어 바이오에는 '남편:“내 말이 틀렸고 네 말이 맞아” 아내:“내 말이 맞았고 네 말이 틀렸어” 암기하기'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p> <p dmcf-pid="BNLNKCnbRY" dmcf-ptype="general">이는 에일리와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최시훈의 각오처럼 느껴진다.</p> <p dmcf-pid="biRiuwMUdW" dmcf-ptype="general">에일리, 최시훈은 내년 4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에일리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현재까지 약 1년 간 연인관계를 이어왔으며 애정과 깊은 신뢰로 올해 5월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KiRiuwMULy" dmcf-ptype="general">에일리는 팬카페에 "여러분이 마음으로 키워주신 밝고 에너지 충만했던 제가 지금의 저로 성장하여 이 모든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돌봄을 받고 의지할 수 있게 어깨를 내어준 고맙고 든든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고 그의 이해심과 배려심에 앞으로 평생 함께 하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직접 알렸다.</p> <p dmcf-pid="9IrIRZwMRT" dmcf-ptype="general">한편 최시훈은 배우 출신으로 넷플릭스 ‘솔로지옥’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F&B 사업과 MCN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p> <p dmcf-pid="2hshd1meM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V6V6Zg2XJ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미사모, 내년 1월 도쿄 돔 입성[공식] 11-19 다음 비수기 공백 '최강야구'의 두 가지 전략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