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리그’ MC 박재범 “필리핀 태국 등 다양한 나라서 온 친구들 느낌 달랐다” [SS현장] 작성일 11-19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5is41m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pJHbIiB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재범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1038095keej.jpg" data-org-width="700" dmcf-mid="B9goCP3I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1038095ke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재범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fMI2L0CnJ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리그전 형식 보이그룹 글로번 오디션 프로그램이 나온다. K-팝 시장이 글로벌로 성장하면서 이제 한국이 답을 해야 하겠단 취지에서 만들어졌다.</p> <p dmcf-pid="4iv6jzTNex" dmcf-ptype="general">MC 박재범은 19일 서울 양천구 SBS사옥에서 열린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풋풋하고 훈훈한 잘생긴 친구들이 많다. 부럽단 생각이 많이 들었다”며 “다양한 나라에서 와서 재밌다. 이 친구를 그냥 봤을 때는 몰랐는데, 노래 춤을 보고난 뒤 (국적을 알게 되면) 태국이나 필리핀에서 온 친구들 느낌이 달랐다. 그런 재미가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8DFoCP3IRQ"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는 프리즘 컵을 차지한 한 팀이 데뷔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방영한 ‘유니버스 티켓’ 후속작으로 참가자들은 3팀(BEAT, GROOVE, RHYTHM)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MC 박재범에 팀 그루브(TEAM GROOVE) 이창섭, 팀 비트(TEAM BEAT) 유겸&EL CAPITXN, 팀 리듬(TEAM RHYTHM) 텐&양양이 각각 팀 감독을 맡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4DzRZwM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섭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1038684ldwt.jpg" data-org-width="700" dmcf-mid="ba9mZg2X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1038684ld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섭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PQsKiFOJJ6"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hqEYiBW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엘 캐피탄(왼쪽)과 유겸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1039164mrkr.jpg" data-org-width="700" dmcf-mid="KXyQcBWA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1039164mr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엘 캐피탄(왼쪽)과 유겸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xpJHbIiBM4" dmcf-ptype="general"><br> 각 팀 감독은 ‘유니버스 리그’ 참가자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p> <p dmcf-pid="yOuATe7vMf" dmcf-ptype="general">팀 그루브 감독은 맡은 이창섭은 “개성이 강한 다양한 친구들이 많다. 배우를 할 것 같은 아이들도 있는데 춤도 잘 추고 랩도 잘한다. 반전 캐릭터가 굉장히 많다”며 “어느 한명도 비슷한 아우라를 풍기는 친구가 없다. 전부 다 대중들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친구들이 많이 있다. 저도 다른 팀 무대 보면서 즐기면서 봤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WJS8N7vanV" dmcf-ptype="general">팀 비트 감독을 맡은 엘 캐피탄은 “저처럼 데뷔를 했다가 다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온 한 친구가 있었다”며 “열정있게 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이 많이 갔다”고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ehfgUlo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션브이 텐과 양양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1039702zzfn.jpg" data-org-width="700" dmcf-mid="9i1nO8ts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1039702zz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션브이 텐과 양양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GpJHbIiBi9" dmcf-ptype="general"><br> 팀 리듬 감독을 맡은 NCT 텐은 “우리팀 멤버들이 다 매력적이다. 보면서 그런 느낌이 많이 든다”며 “애들이 너무 순하고 멋있다.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고 싶다. 태도도 너무 좋다. 팬들이 보면서 많이 빠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p> <p dmcf-pid="HOuATe7vMK"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에는 총42인이 참가한다. 이 가운데 익숙한 참가자도 눈에 띈다. ‘보이즈플래닛’ 출신 차웅기, 장슈아이보를 비롯해 배우 남도윤 등 전현직 아이돌과 배우 등 다양한 경험을 지닌 이들이 프로그램에 나온다.</p> <p dmcf-pid="XBaF4TNfdb" dmcf-ptype="general">SBS ‘유니버스 리그’는 오는 22일 오후 11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유닛이 이 정도…'日 멤버' 미사모 3인 도쿄돔 입성 11-19 다음 박재범, 아이돌 만든다 "남·녀 그룹 2팀 제작 중"(유니버스리그)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