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권대열 위원장 등 임원 9명 자사주 4억5천만원어치 매수 작성일 11-19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신아 대표 이어 핵심임원 주식 매입…"책임경영 및 주주 신뢰 회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qCe5rR7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aAKTe7vp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임시 그룹협의회 [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yonhap/20241119111052029grnm.jpg" data-org-width="1200" dmcf-mid="pY7OMXDx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yonhap/20241119111052029gr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임시 그룹협의회 [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7Nc9ydzT74"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카카오 임원들이 주주 신뢰 회복을 위해 주식 매입에 일제히 나섰다.</p> <p dmcf-pid="zcDfGnbY3f" dmcf-ptype="general">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 컨트롤타워인 CA협의체 권대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장, 이나리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위원장, 정종욱 책임경영위원장, 황태선 총괄 등 4명의 위원장을 포함해 9명의 임원이 지난 8~14일 총 4억5천260만원의 주식을 사들였다.</p> <p dmcf-pid="qkw4HLKGpV" dmcf-ptype="general">신종환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 정규돈 최고기술책임자(CTO), 이상호 카나나엑스 성과리더, 김병학 카나나알파 성과리더, 이승현 HR 성과리더 등도 매수자 명단에 포함됐다.</p> <p dmcf-pid="BEr8Xo9Hu2" dmcf-ptype="general">이번에 주식을 매입한 임원들은 카카오 그룹의 핵심 의사 결정을 담당하는 CA협의체 주축을 비롯해 기술, 재무, 인사 등 주요 조직의 최상위 인사에 해당한다.</p> <p dmcf-pid="bYXNKCnbp9" dmcf-ptype="general">임원 1명당 약 5천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책임경영 강화의 일환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p> <p dmcf-pid="KGZj9hLK7K" dmcf-ptype="general">앞서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도 지난 5월과 8월 책임 경영을 이유로 각각 1억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한 바 있다.</p> <p dmcf-pid="9H5A2lo9zb"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당시 주주 서한에서 "매년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억원 규모의 주식을 장내 매입할 예정"이라며 "주식은 대표이사 재직 동안 매도하지 않을 것이며, 주주 여러분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려 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2uqCe5rR0B" dmcf-ptype="general">창사 이후 최대 리스크에 직면한 카카오는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사내이사 보수도 회사의 주가 변동률과 주요 재무지표 등을 고려해 책정하는 등 신뢰 강화를 위한 일련의 조치들을 취하는 중이다.</p> <p dmcf-pid="V7Bhd1mezq" dmcf-ptype="general">장기 성과급의 경우 3년 단위 주가 변동률과 주요 재무지표 및 사업지표 등 회사 및 조직 성과 달성도와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 지급률을 적용한다.</p> <p dmcf-pid="fzblJtsd3z"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정 대표의 주식 매수에 이어 기업가치 제고와 주가 부양에 대한 책임경영 강화 및 주주 신뢰 회복을 위해 경영진이 솔선수범해 주식 매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4hvJUDxp07" dmcf-ptype="general">kyunghee@yna.co.kr</p> <p dmcf-pid="6Syn7rRu7U"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소현, '세상에 이런 일이' 하차 심경…"26년 인연, 헤어짐이 가장 힘들었다" ('이젠 사랑') 11-19 다음 '유니버스 리그', 불꽃 튈 리그전 오디션..박재범 MC→이창섭 감독 출격 "매 순간 진심" [종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