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선 의원 "韓 AI 투자 , 전 세계 1% 미만..국회 AI 포럼서 도울 것" [GAIF 2024] 작성일 11-19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11회 이데일리 글로벌 AI포럼<br>이인선 국회 AI 포럼 대표의원 축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T8vRuSaj"> <p dmcf-pid="WjiGJtsdg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이민하 기자] “전 세계가 AI 투자 경쟁에 뛰어들고 있지만 한국의 기술 투자는 매우 부족한 수준입니다.”</p> <p dmcf-pid="YKUapEQ0ca"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이인선 의원이 오늘(19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4 이데일리 글로벌 AI포럼’ 개막식에서 AI 투자 규모가 미미한 수준임을 꼬집으며 한 말이다. 이인선 의원은 국민의힘 2선 국회의원으로 22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과 국회 AI 포럼 대표 의원을 역임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VzA7rRu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인선 국회AI포럼 대표의원이 1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11회 이데일리 글로벌 AI 포럼(GAIF 2024)’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제11회 이데일리 글로벌 AI 포럼’은 ‘AI 머니게임: 한국이 나아갈 길’로 글로벌 AI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Edaily/20241119111826226tlxb.jpg" data-org-width="670" dmcf-mid="x8Ph6WA8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Edaily/20241119111826226tl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인선 국회AI포럼 대표의원이 1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11회 이데일리 글로벌 AI 포럼(GAIF 2024)’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제11회 이데일리 글로벌 AI 포럼’은 ‘AI 머니게임: 한국이 나아갈 길’로 글로벌 AI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NJYd1meoo" dmcf-ptype="general"> 이 의원은 한국이 AI 투자 비율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 따르면 전 세계 AI 투자 규모는 총 196조 원이며 그 중 미국이 62%라는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라며 “그밖에 유럽연합 8%, 중국 7%, 일본 2.4%에 비해 한국의 투자 비율은 1% 미만으로 미미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AI 패권 경쟁에서 한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투자가 필수라는 분석이다. </div> <p dmcf-pid="XR4OfvaVNL" dmcf-ptype="general">이인선 의원은 AI 기술이 국가 경쟁력이 되는 시점이 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AI 기술의 발전 속도는 상상을 초월하며 그 가능성은 무한하다”라며 “전 세계가 AI 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 점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의 AI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점임을 언급하며 “AI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서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ZVzA7rRukn" dmcf-ptype="general">이 의원은 국회 AI 포럼을 통해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5iQlPYc6Ai" dmcf-ptype="general">그는 “어제 ‘인공지능 진흥에 관한 법률안’과 ‘인공지능 안전 및 신뢰 기반 조성에 관한 법률안’ 건을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연구책임의원과 공동대표 발의했다”며 “이를 통해 AI 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국가 AI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법적·제도적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1IEUkbYcc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GAIF 포럼의 연사를 보고 깜짝 놀랬다“며 ”국내외 AI 전문가가 한국의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어떤 진단을 내놓을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GAIF가 한국의 AI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국회 인공지능 포럼도 대한민국의 AI 생태계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며 축사를 마무리했다. </p> <p dmcf-pid="trv4SMUlcd" dmcf-ptype="general">이번 ‘2024 이데일리 글로벌 AI포럼’은 ‘AI 머니게임: 한국이 나아갈 길’을 주제로 AI 패권전쟁에서 우리 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투자 및 수익화 관점에서 분석한다. 이번 포럼에는 라이언 파우티 퍼플렉시티 사업 개발 총괄, 다이애나 우 데이비드 퓨처 프루프랩 CEO, 배경훈 LG AI 연구원장,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 이노베이션 센터장 등이 연단에 서 대한민국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본다.</p> <p dmcf-pid="FWFntj41ae" dmcf-ptype="general">이민하 (minha12@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IST, 고밀도 탄소섬유 복합 ‘구조 배터리’ 개발 11-19 다음 카카오, 지역혁신청년 활로찾기 돕는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